한달째 환불 못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ka ] 한달째 환불 못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설기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8-19 09:22:40

본문

정확히 7월 23일에 주문을 하였고 일주일째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게시글에 글을 올렸더니 품절 상품이라고 하여 7~10일내로 환불 될거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환불이 안되어 전화도 3번 이상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8월19일까지도 돈이 환불 되지 않았습니다.
참다참다 못해 고발하기 위해서 올립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제가 가만히 있던것도 아니고 계속 전화로 빨리 환불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알겠다면서 계속 환불 안해주던 기간이 3주가 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품절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짜증이 많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98 서비스 밤비노키즈 남재미 2013-08-19
145697 자동차 기아

처리중

보증기간
하태수 2013-08-19
145696 생활가전 세신퀸센스 문혁기 2013-08-19
145695 생활용품 '신발나라' 김진영 2013-08-19
145694 생활용품 가정 임선옥 2013-08-19
145693 기타 현대h몰제이에스티나 홍사랑 2013-08-19
1456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민숙 2013-08-19
145691 기타 이마트 (부천점) 배소정 2013-08-19
145690 기타 비비앤슈슈 신민지 2013-08-19
145689 식음료 티몬 곽혜영 2013-08-19
145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19
145686 생활용품 현대쇼핑몰 공혜영 2013-08-19
145684 기타 원룸 이승은 2013-08-19
145683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주은 2013-08-19
145682 휴대전화 올레kt 주똘망 2013-08-19
145681 기타 탑클레스성형외과 유광호 2013-08-19
145680 생활용품 피란들가구 지현주 2013-08-19
145679 생활용품 인터넷 돼지핑크 고혜경 2013-08-19
145678 서비스 다음커뮤니케이션 강희선 2013-08-19
145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성규 2013-08-19
145676 기타 프로비아 신상미 2013-08-19
145675 기타 햅번처럼 고세라 2013-08-19
145674 기타 cgv 이병훈 2013-08-19
145672 기타 씨티캅 고강진 2013-08-19
145671 생활가전 중소기업가구 김수정 2013-08-19
145668 기타 병원 김동식 2013-08-19
145666 통신 KT 황수영 2013-08-19
145662 생활용품 *** 이민영 2013-08-19
145659 생활가전 하나일렉트로닉스 안형욱 2013-08-19
145636 통신 SK브로드밴드와KT 김명훈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