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체들의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드믹스엠 ] 광고업체들의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성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8-08 10:06:45

본문

저는부동산을하고있습니다.  부동산을시작한지는횟수로4년이고,자리메김하기까지정말힘이들었습니다.
4개월전아파트엘리베이터에 TV식광고업체가들어왔는데(주:애드믹스엠)  광고효과가좋다고해서...부동산이광고도중요하거든요..  힘이들지만무리해서..처음엔1년으로계약해서1동~3동까지틀어주고  원하면4동~6동까지돌려가며틀어준다해서80이라는거금으로계약했는데,부분만또못튼다고 해서 4개월로전동을틀기로했습니다. 그리고같은아파트단지에 부동산업체는안넣는다고해놓고선, 어제우연히광고를 받는데 바로옆부동산이 나오는거예요.  거금주고광고 하는데 양해도없이 자기네맘데로 하고 우린어디다하소연해야하나요...4개월에80주고광고하는것 요즘처럼힘든시기에 큰맘먹고하는겁니다.  이런업체들의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운영하시는 사업체의 광고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계약불이행에 대하여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25 통신 sk통신회사

처리중

계약서
김선희 2013-08-19
145724 통신 올레 인터넷 석명철 2013-08-19
145723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중

안경
양민하 2013-08-19
145720 기타 개인 이흥구 2013-08-19
145717 기타 삼성산업 정현숙숙 2013-08-19
145713 생활용품 토탈시네마 장지나 2013-08-19
145711 기타 데프잼 유혜린 2013-08-19
145708 기타 노멀샵 신연수 2013-08-19
145706 해결&감사글 CJ오쇼핑 정선주 2013-08-19
145701 서비스 삼성

처리중

냉장고 A/S
한지선 2013-08-19
145700 digital 윤영솔루션 윤신영 2013-08-19
145699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진권 2013-08-19
145698 서비스 밤비노키즈 남재미 2013-08-19
145697 자동차 기아

처리중

보증기간
하태수 2013-08-19
145696 생활가전 세신퀸센스 문혁기 2013-08-19
145695 생활용품 '신발나라' 김진영 2013-08-19
145694 생활용품 가정 임선옥 2013-08-19
145693 기타 현대h몰제이에스티나 홍사랑 2013-08-19
1456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민숙 2013-08-19
145691 기타 이마트 (부천점) 배소정 2013-08-19
145690 기타 비비앤슈슈 신민지 2013-08-19
145689 식음료 티몬 곽혜영 2013-08-19
145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19
145686 생활용품 현대쇼핑몰 공혜영 2013-08-19
145684 기타 원룸 이승은 2013-08-19
145683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주은 2013-08-19
145682 휴대전화 올레kt 주똘망 2013-08-19
145681 기타 탑클레스성형외과 유광호 2013-08-19
145680 생활용품 피란들가구 지현주 2013-08-19
145679 생활용품 인터넷 돼지핑크 고혜경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