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다 타버린 머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헤어 ] 미용실에서 다 타버린 머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민헌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08-26 23:47:55

본문

금일 저녁에 성남시 태평동에 위치한 '포헤어' 라는 미용실에 방문하여
볼륨매직을 요구하였습니다. 볼륨매직이라는 것은 머릿결을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펴지는 헤어입니다
허나 시술 후 머리를 말렸는데 머리가 전체적으로 타서 꼬불거리고
상태가 매우좋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타서 꼬불거리는 파마모양이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이게 볼륨매직이냐 면서 따지니까 큰 미용실가서 물어보라고,다 이런식이라면서
이틀 지나면 괜찮어질거라는 겁니다. 그러나 머리상태는 이미 다 타버려서
보기 흉한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전혀 자기네 잘못은인정은못하고 너무 화가 나서 7만원이란 금액을 결제까지했습니다.
집에가서 머리를 감아도 상태는 똑같고, 참을수없어 다시방문하여 환불을 요구하려했으나 바로뮨을 닫아버렸더군요.
이 머리로 어디 나가지도못할것 같아 눈물만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퍼머를 하시고 심하게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60 식음료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0
150359 서비스 현대홈쇼핑택배기사 정경선 2013-09-10
150358 통신 (주)미동전자통신 정영주 2013-09-10
150357 기타 지마켓-리틀드레스 박강희 2013-09-10
150356 생활가전 심재진 2013-09-10
150355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지훈 2013-09-10
150354 통신 엘쥐 이건일 2013-09-10
150353 생활가전 로지텍 하영철 2013-09-10
1503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상용 2013-09-10
150346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0
150342 digital G마켓 김영곤 2013-09-10
150332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조시은 2013-09-10
150324 기타 이마트 인천 연수점 박덕규 2013-09-10
150323 생활용품 한아 아이엔티 이준엽 2013-09-10
150322 통신 한게임 정동우 2013-09-10
150321 기타 태양 보일러 김경하 2013-09-10
150320 생활용품 씨엔디상사 이연옥 2013-09-10
150318 생활용품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0
150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미 2013-09-10
150312 유통 고영수 2013-09-10
150311 통신 sk브로드밴드 마정완 2013-09-10
15031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미란 2013-09-10
150308 서비스 주)한영관광 이은경 2013-09-10
150295 기타 압구정y&m헬스클럽 김명수 2013-09-10
150294 유통 네이버 호야놀이터 김정미 2013-09-10
150293 휴대전화 삼성전자휴대폰 배승환 2013-09-10
150292 기타 블랙야크 윤관용 2013-09-10
150291 통신 티브로동대문방송 이은영 2013-09-10
150290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0
150289 유통 호야놀이터 해외용품 김정미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