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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다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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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방지영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8-27 20: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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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가방을 시켰습니다  주문은 7월  26일에  시켰는데 제가 시킨 가방은 8초에입고 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한달가까이 기다려 8월 24일 날 받아서 26일 처음으로 사용하고, 집에와보니  가방 손잡이 부분과 어깨끈연결  부분있는 곳이 찢어져서 사용을 할수가  없는데...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도  받지 않습니다  제가 수취인확인을 벌써해버려서 반품을 하고 싶은데 판매자가 연락이 안되서 신고하려합니다  다른 디자인의  가방을  같이 샀었는데  그가방도 한번 사용을 하니  찢어지는 현상이 똑같이 일어났었는데  판매자에게 문의를 해보니  한번 사용을 했다고 바뀌 줄수 없다고 하여  그냥 참았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참기어려워 신고합니다  가격이 17,800 원  이라서 아까워 반품하고 싶습니다  하나 밖에 없는 상담 전화는 인터넷 전화라서 평일에도  받질않고 상담시간에도 꺼져 있어 연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전화번호는 070-4025-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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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을 오랜기다림끝에 수령후 하자발견으로 반송하셔야하는데 업체측과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 표시를 하셔야하므로 업체측과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우선 해당업체 게시판등에 하자내용과 반송의사관련한 글을 올리신후 캡쳐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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