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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여름에 얼음 안나오는 코웨이 얼음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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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상진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8-21 1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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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정수기의 편리성과 필요성으로 코웨이 얼음정수기로 재렌탈했습니다. 재렌탈조건은 기존 사용하던 정수기를 반납해야 할인된 렌탈료의 해택을 볼수 있다하여 누군가는 더 쓸수 있는 정수기를 반납하고 얼음정수기로 렌탈했습니다. 얼음정수기의 얼음이 생각만큼 많이 나오지 않아 AS접수하고, 갑자기 더워지면서부터 하루종일 얼음한번 사용안하고 저녁에 사용할려해도 나오지 않는 얼음...그다음날 아침 몇 개 떨어지고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얼음... 폭염은 계속되는데 4만원이 넘는 렌탈료를 지불하면서 더운 여름 시원하게 얼음한번 먹겠다고 렌탈한 얼음정수기가 필요할 때 사용못하고, 얼음땜에 스트레스 받고, 부부싸움 하고, 정수기 오작동있어 아침에 정수기 사용안되 편의점가서 물사먹고...3번의 AS기사분 방문하여 날씨가 너무 더워 얼음이 냉수로 가서 얼음이 빨리 저장이 안되서 그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얘길 하네요... 결국 소비자가 불편을 감수하고 사용하란 얘기.... 더운 여름에 사용하는 얼음정수기가 결국은 여름엔 더워서 제대로 사용이 안되는 기막힌 상황입니다.
얼음정수기 설치하는 날 얼음정수기의 원리라든지 환경적인 요인, 날씨적인 요인에 대해선 일체 설명없이 이제와서 이런 문제를 얘기하네요...사전에 이런 설명 있었으면 얼음정수기로 재렌탈 안했을겁니다. 더운 한여름에 하루에 겨우 두컵정도 그것도 운좋아야 나오는 얼음이 어째서 얼음정수기인지....결국 기술력의 문제를 날씨탓 환경탓으로 돌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몇일 정수기도 가져가서 뭔가를 바꿔오는 예의는 보였지만 똑같은 현상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래서 반품접수하고 원래 저의 정수기를 돌려달라 했지만 폐기처분되서 안된다네요... 얼음정수기만 아니면 계속 몇 년은 더 사용했을 정수기인데 얼음정수기 때문에 바꾼거고 얼음정수기가 제역활을 못하니 반품할려는데...우리는 기존의 사용하던 조건을 되찾고 싶습니다. 잘못만들어진 얼음정수기땜에 비싼렌탈료를 지불하면서 타의에 의해 강제로 다른 새제품을 렌탈하고 싶진 않습니다. 성능 좋은 새제품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정수기가 없으면 동급의 정수기라도 대체해줘야 하는건 아닌가요? 그럴순 없다네요...뭔가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얼음정수기 렌탈 이전의 원래의조건을 찾고 싶을 뿐입니다. 충분히 쓸 수 있는 정수기임에도 폐기처분한 코웨이 측의 운영방식도 자원낭비를 앞장서는 행위인 듯 하네요..
우리는 얼음정수기 반납하면 원래 있었을 정수기가 없습니다. 어이없는 상황 이해해주세요. 소유권이전된 정수기입니다. 단지 재렌탈조건이 반납이었을뿐... 그럼 재렌탈이 제품이상으로 안됬으니 원상복귀가 정상아닙니까?
원래의 조건을 찾을 수있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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