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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조작없이 알피엠 상승(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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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일태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30 09: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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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 오후 2시경
기아자동차 2003년식  쏘렌토리미티드 (150000km)
엔진을살려 약 200미터 진행후 차량이 원치않는 가속이 되어 이상하다싶어 도로가에 세워 놓고 시동을 끄며 파킹.
내려서 재시동을 걸으니 알피엠이 한없이 올라가며 마후라에 불꽃이 보이며 아주검은연기로 바닥을 검게하기에, 아 이것이 급발진이구나! 싶어 약1분뒤 또 시도해 봤거늘 역시 똑은 증세-
하는수없이 레카를 불러 정비공장(오토큐)에 입고-
기사는 아는둣 금방 임시수리를 하는데 실내에 물이 유입되어 조수대 발판 바닥에 물이 고여뭉쳐있는 배선에 누전으로 인한 제어장치의 전기의 과전류흐름으로 인한 엔진 알피엠 상승으로 ,
그 바닥의 물을 빼고 배선을 에어로 불어 누전을 차단시키고 나니 엔진의 회전이 정상으로 구동됐다.
그 물의 유입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지붕의 루프랙 고무 패드가 의심으로 일단 정비를 부탁하고 ,
찾으러 가서  의견 확인을 하니
고무를 지지키위해 차에 구명을 내어 지지시킨곳이 고무(실리콘)이 삮아 찢어져 그 곳으로 물이 유입이 되어 물이 실내로 유입이 됐고 유입된 물이 누전으로 ,그 것이 엔진을 통제하기 어려상황으로 만들었던 것.

 저는 이렇게 정비를 했다면,
이는 차체를 제작할 때 실내와 실외를 연결하기 위한  수많은 구명이 있을 것임에
그구멍을 뚤을때,
1. 안에서 밖으로 밀려 뚤리는 것처럼 밖으로 밀려 뚤림.
2.수평으로 뚤림.
3.밖에서 안으로 뚤림
방법에서 1.은 물이 해여 들어온다 하더라도 아주 미량(구멍의 용량 만큼)
              2.는 좀더 많이
            3.은 주변에서 흐르는 물은 거의 다 받을 것.
으로 여기서는 2에 해당하는데 골이 져 3번의 효과로 지붕이 타원형의 현으로 이루어진 가장자리에 있어 쉽게 실내 유입이 됐음에
이는 반드시 제작의 결함으로 이루어진 문제로(주변보다 최하 3mm이상 돌출 시켜야 함)
이는 이차가 수명이 다 할때까지 뒤를 살펴보도록 하던지 아니면 이런 위험요소를 제거하던지 해야 마땅하다라 생각이 됩니다.
 만약 새차가 태양의 열로인한 신축과 팽창으로 급 발진 문제가 이로 인해 발생했다면 그위험에 노출된 차량은 아무리 사용자가 주의 의무를 다해도 맊을 방법이 없을 것인데
이를 사용자의 과실로 아니면 아프터설비스의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제작의 결함을 사용자에 미루어 수리등 제반 비용을 부담케 한다는 것은
고릴라가 개미에 과시하는 것 밖에....
수리비를 (5만) 부담으로 끝이 아니라 또 발생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는 재 발생될 시간이 언제인지 모를 상황.  고무제품은 언제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는 데 이를 묵시 해버린다면 위험을 않고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수리비를 제가 물어야 하나요?
그리고 이런 부주의한 제작이 차량의 위험에 노출과 자연소모를 단축시킬 뿐이 아니라 실내 유입된 물기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곰팡이가 서식 차내의 고유한 냄새가 인체에 해롭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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