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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테이블파손 A/S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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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제봉석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8-26 22: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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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쇼핑몰 체어펙토리에서 8/21일 테이블셋트(제품번호:S2090)를 주문 후 첫배송받아 포장 풀어보니 테이블 상판이 파손된 상태여서  다음날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체어펙토리에서 기존 상품은 알아서 폐기시키시고 새 재품을 보내 준다하여, 다음날 생활폐기물로 버렸습니다.
8/25일 새재품이 도착하여 제품을 조립하는 중 테이블 중간 연결부분의 볼트를 조이는 순간 연결부가 파손되었으며, 의자를 조립 후 앉아보니 다리부분의 바깥쪽으로 휘어지며 하나는 중간에 두동강이 나고 하나는 금이 간 상태입니다.
8/26일 체어펙토리에 전화하여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교한을 요청하였으나, 현재 테이블은 동일한 제품이 없어 교환을 해 줄수 없고, 테이블은 그냥 쓰라고  의자만 1개 새로 보내 준다고 하네요.
셋트 상품을 구매 했는데 테이블 없이 의자에 앉아서 무엇을 할지 참 난감하네요.

체어펙토리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유로 절대 교환 불가라고 합니다.
1. 동일한 제품이 현재 없음
2. 1차에 배송한 제품을 보완하여 사용하라고 함(그런데 폐기하라고 하여 버렸음)
3. 조립과정에서 파손되었으니 고객불찰에 의한 파손으로 처리
  → 볼트조임을 전동공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조였는데 파손된 제품이 튼튼한 제품이라 할 수 없을 것이며, 제품자제 불량이나 균열이 있은 상태인지를 고객에게 규명을 하라고 하네요.
4. 의자 부분은 볼트를 너무 강하게 죠여 파손된 것이라 하네요.

철제 조립제품에 대한 조임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고, 안움직이게 적당히 조였다고 생각되는데 체어펙토리에서는 적당히 조여야 된다네요.
의자 파손의 실상은 다리 부분이 1자형이라 앉아보면 좌우(바깥)방향으로 벌어져 볼트 연결부의도 아닌 중간상부가 파손되었는데 볼트를 너무 강하게 죠여 균열이 발생했다고 무조건 고객 잘못으로 이야기 하네요.

사실 테이블이 있어야 의자가 필요한 부분인데 부실한 의자를 한개 준다고 해서 무엇에 쓰겠습니까.
중요한 테이블 중간 연결부가 없으면, 테이블 을 세울수도 없는데

체어펙토리에서는 동일한 제품이 없고 부품을 구할수 없다고 해서 고객에게 알아서 하라면, 많은 사람들이 제품을 주문할때 제고 상태를 꼭 확인하고 주문을 해야 되는지를 묻고 싶네요.

돈잃고 제품을 사용하지도 못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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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테이블 조립하는 과정에서 파손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책임전가하고있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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