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의 메사빌딩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쥴리엣 ] 남대문의 메사빌딩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영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8-18 09:52:46

본문

안녕하세요? <br>
저는 시어머님이 남대문 시장의 메사빌딩의 한 옷상점에서 발생한 일을 고발하려고합니다. <br>
7월25일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거주하시는 저희 어머님께서 과거 남대문 시장에서만 구입할수 있는 살구씨 오일을 구매위해 남대문 시장을 찾으셧습니다. 오일구매전에 메사빌딩의 옷상점에서 물건을 보시고 디자인이맘에 들어서 구매전에 입어보기를 희망했으나 거절을 당했고 대표 심**씨가 옷값을 미리 지불하면 입어볼수 있다고 해서 우선 옷값 4만원을 지불하시고 착용을 해보았으나 사이즈가 작아서 입을수가 없었고.. 그집의 옷은 모두 프리사이즈여서 더 큰사이즈가 없었기 때문에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고.. 무조건 다른옷으로 가져가길 강요했다고 합니다. 다른디자인은 맘에 드는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서로 큰소리가 오고가고 했고 여기의 관행이 원래이렇다는 동일한 답변만 계속하고 돈을 환불한 의지가 없었고. 어머니는 명함을 요구하면서 소비자 고발을 언급했더니 그런용도로는 명함을 줄수 없다고까지 하면서 안주셨다고 하셨고. 결국 명합에 매입장 4만원과 본인 싸인을 해주면서 12월까지 오셔서 다른옷으로 가져가라고 요구했고 우선은 어머님을 그명함을 받아서 해결해줄수 있는 관리업체를 찾았습니다. 해당관리 업체[ (주)비케이피엠 유** 대리 ]관리업체로 문의를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그호수 사장[심**]이 원래 그런다는 말을 하면서 은근히 메사빌딩의 물건구매 관행이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고 물건을 판매하는 심미옥대표는 원래 그렇다고 해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하나도 없는 관리업체를 고발합니다. <br>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을 계속하면서도 어느곳에도 제한을 하지 않는다면 저희 어머님같은 제3의 피해자가 계속 발생할것같아서 해당내용을 올립니다. <br>
8월18일 해당내용을 어머님께 전해듣고 요금세상도 이런일이 발생할수 있구나싶어서 (주)비케이피엠의 유** 대리와 통화를 잠시 했는데 업주의 말은 들어보지고 않고. 문제해결의사가 전혀 없으셔서 글을 올리게 됩니다. <br>
남대문 시장의 추억을 가지고 물건을 구매하시려 용인에서까지 먼길을 가셨는데 다른필요한 물건도 구매를 못하시고 해당일을 당하시고 황당해서 바로 돌아오셨습니다. 다시는 남대문 시장을 안가시겠고까지 하십니다. <br>
어머니 한분이 그곳을 이용하시지 않는다고 망하는것은 아니지만 대기업이 진출하는 대형마트가 점점 커지고 소비자가 찾는 이유를 찾으셔서 고민해보셔야 할듯합니다. <br>
<br>
메바빌딩의 관리업체인 (주)비케이피엠 관리소홀과 사실확인도 없이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업체와 <br>
쥴리엣(도매전문) 심** 대표의 상도덕 없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13 서비스 아시아익스프레스 박지혜 2013-08-20
145812 기타 아이꼬 최봉준 2013-08-20
145811 기타 보아스베이 금민지 2013-08-20
145806 기타 홈플러스 박수진 2013-08-20
145803 생활가전 대우 이희정 2013-08-20
145802 서비스 신발끈여행사 와단 2013-08-20
145800 기타 한진택배 최동규 2013-08-20
145798 서비스 KGB주식회사 박민익 2013-08-20
145791 기타 엘지생활건강 박소희 2013-08-20
145787 서비스 부산곰두리스포츠센터 이정아 2013-08-20
145786 생활용품 지마켓 박인신 2013-08-20
145785 생활용품 해피베이비 이수정 2013-08-20
145784 금융 한화생명 정영기 2013-08-20
145779 통신 KT 한천수 2013-08-20
145778 생활용품 아덴 이혜영 2013-08-20
145777 기타 PRUVS 박성현 2013-08-20
145776 기타 보아스베이 금민지 2013-08-20
145775 통신 무료tv보기 연청하 2013-08-20
145764 생활가전 삼성 남현수 2013-08-20
145763 통신 한빛방송 안성진 2013-08-20
145762 자동차 쉐보레 한동희 2013-08-20
145761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처리중

삼성 tv
유혜나 2013-08-20
145760 서비스 맥도날드 강남점 박지영 2013-08-20
145759 생활용품 슈즈라벨 김보희 2013-08-20
145758 기타 씨월드리조트 김경훈 2013-08-20
145757 생활용품 쿠팡 신경호 2013-08-20
14575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용 2013-08-20
145755 휴대전화 LG전자 한선정 2013-08-19
145754 기타 네이쳐리퍼블릭 김도영 2013-08-19
145749 서비스 11번가 신민철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