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세텔레콤 ] 굉장히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재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3-04-26 13:24:33

본문

00캐쉬 최대 6만원 충전이라는 금액이 써잇길래 무슨 가입을하라길래.. 어짜피 돈들어가는건 37500원이고 충전금액은 최대 6만원 써있길래 가입을 햇는데 금액은 37500원이 결제가 되고 충전은 15200원밖에 충전이 안되있네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직원도 불친절하고 퉁명스럽게 말도 툭툭내뱉고.. 글을 똑바로 읽어봐라는식으로 말만하고 환불해달라니깐 환불안되고 해지만가능하대요..
결국 37500원만 날리게됬네요.. 당황스럽기도하고 화도나서 쓰다보니 뭐라고썻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후
너무 화가나서 이거 꼭 환불 받아야겠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6 통신 하트 조영미 2013-09-12
150925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22 서비스 kims피씨방 손정현 2013-09-12
150916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14 기타 정금모 2013-09-12
150912 기타 하이애니 이지원 2013-09-12
150911 해결&감사글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910 통신 sk텔레콤 최영민 2013-09-12
150909 금융 웅진코웨이 임병성 2013-09-12
150908 생활용품 위메프 신용섭 2013-09-12
150907 휴대전화 다날 박기홍 2013-09-12
15090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2
150905 서비스 피씨시큐얼 임용재 2013-09-12
150904 서비스 홈플러스 상암 이은희 2013-09-12
150901 통신 LG 유플러스 최범진 2013-09-12
150898 서비스 하나투어 서정열 2013-09-12
150894 통신 지마켓 양지선 2013-09-12
150892 휴대전화 CJ오쇼핑 임병모 2013-09-12
15088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백소율 2013-09-12
150888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2
150887 휴대전화 sk 텔레콤 홍의련 2013-09-12
150886 통신 LG유플러스 나정욱 2013-09-12
150885 금융 PCA생명 김하나 2013-09-12
150884 기타 이사도라 홍세희 2013-09-12
150883 휴대전화 lottoroot 박종범 2013-09-12
150882 휴대전화 sk통신사 임민정 2013-09-12
150881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80 기타 원단집 오영희 2013-09-12
150879 휴대전화 지마켓 박정란 2013-09-12
150878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