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체들의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드믹스엠 ] 광고업체들의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성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8-08 10:06:45

본문

저는부동산을하고있습니다.  부동산을시작한지는횟수로4년이고,자리메김하기까지정말힘이들었습니다.
4개월전아파트엘리베이터에 TV식광고업체가들어왔는데(주:애드믹스엠)  광고효과가좋다고해서...부동산이광고도중요하거든요..  힘이들지만무리해서..처음엔1년으로계약해서1동~3동까지틀어주고  원하면4동~6동까지돌려가며틀어준다해서80이라는거금으로계약했는데,부분만또못튼다고 해서 4개월로전동을틀기로했습니다. 그리고같은아파트단지에 부동산업체는안넣는다고해놓고선, 어제우연히광고를 받는데 바로옆부동산이 나오는거예요.  거금주고광고 하는데 양해도없이 자기네맘데로 하고 우린어디다하소연해야하나요...4개월에80주고광고하는것 요즘처럼힘든시기에 큰맘먹고하는겁니다.  이런업체들의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운영하시는 사업체의 광고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계약불이행에 대하여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45 기타 아덴 강윤연 2013-08-20
145944 유통 KGB택배 김선희 2013-08-20
14594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한준기 2013-08-20
14593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보라 2013-08-20
145935 기타 11번가 쇼핑몰 이띠 2013-08-20
145934 휴대전화 오토바이 강남석 2013-08-20
145932 서비스 맑은공기 김정현 2013-08-20
145930 생활가전 홈&쇼핑 이은정 2013-08-20
145928 기타 비비드웰리스센터 이초원 2013-08-20
145926 기타 비비드웰리스스포츠 이초원 2013-08-20
145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선미순 2013-08-20
145924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08-20
145923 휴대전화 맨엔텔 김천홍 2013-08-20
145922 유통 임창섭 공영배 2013-08-20
145921 생활용품 바바쇼파 이미경 2013-08-20
145920 기타 다날 주재형 2013-08-20
145918 서비스 경포대호수풍경펜션 김나은 2013-08-20
145905 유통 슈즈몽땅 이니 2013-08-20
145902 식음료 바디맥스 김동두 2013-08-20
145901 기타 잉글랜드 김진 2013-08-20
145900 기타 와이즈펀 박상수 2013-08-20
145899 휴대전화 SK 응암대리점 김은숙 2013-08-20
14589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안현호 2013-08-20
145897 금융 한국상조협동(주) 박용민 2013-08-20
145896 기타 바닐라비키 유혜미 2013-08-20
145895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ㅌ 김태완 2013-08-20
145890 생활용품 (주)마루아치 노연순 2013-08-20
145885 기타 크린토피아 이대겸 2013-08-20
145884 기타 스와니코코

처리중

화장품
이하영 2013-08-20
14588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호영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