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문건설 ] 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3,832회
  • 작성일 : 13-01-03 11:29:47

본문

미분양분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100만원 입금후 가계약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분양포기하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계약금은 포기하겠는데 베란다확장비가 문제입니다.
계약서상엔 계약금의 10%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의 10%도 같이 입금하게끔 되어있는데
제가 실수로 베란다확장비만 몇일전에 미리 입금을 했습니다.
뒤늦게 분양포기하려니 베란다확장비도 못내준다는 겁니다.
동문건설 부산 백양산굿모닝힐 아파트 분양건이고 다른 동으로 다시 계약예정이어서(부동산을 통해) 이 아파트 입주안하는것도 아닌데 확장비를 못내준다고 하니...(계약서내용상)
그런데 계약서내용을 자세히 보니 계약금10%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 10%추가 입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미리 입금을 한건데 못받나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분양아파트 분양신청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하는 과정에서 미리 입금한 베란다 확장비용 환급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승수 2013-09-01
148576 생활가전 라자가구 유병규 2013-09-01
148575 휴대전화 휴대폰판매 배성희 2013-09-01
148574 기타 토끼농장 이용신 2013-09-01
148573 통신 엔조이럭스 김민영 2013-09-01
148572 통신 skt 이정혜 2013-09-01
148571 digital 세이브존 노원점 바가지 2013-09-01
148570 자동차 오산전자 류용희 2013-09-01
148569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처리

문의
박경식 2013-09-01
148568 휴대전화 lgu+ 이철웅 2013-09-01
148567 기타 엠큐브펜션 박정희 2013-09-01
148566 서비스 조이PC방 이경찬 2013-09-01
148557 식음료 처갓집 양념치킨 김원철 2013-09-01
148556 식음료 크라운제과 김소정 2013-09-01
148555 기타 버팔로 육옥희 2013-09-01
148554 기타 미스M 한경은 2013-09-01
148553 생활용품 다이소 구은미 2013-09-01
148552 digital 노트북월드 조영배 2013-09-01
148551 휴대전화 조이허브 정서연 2013-09-01
148550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영 2013-09-01
148541 기타 선학슈퍼마켓 이은경 2013-09-01
148538 서비스 갤러리아짐코리아 김진평 2013-09-01
148537 기타 파일브이 김정용 2013-09-01
148536 식음료 gs슈퍼 김광연 2013-09-01
148535 기타 북클럽

처리

도서
김민정 2013-08-31
148534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성호 2013-08-31
148533 식음료 해태제과 안병삼 2013-08-31
148532 생활가전 삼삼쇼쇼핑 김영식 2013-08-31
148531 서비스 제주아산렌트카

처리

..
이신영 2013-08-31
148530 서비스 수안보온천랜드 이명숙 2013-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