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티비 AS건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 ] 대우 티비 AS건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일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8-20 23:03:42

본문

구매시기 일년안됨...부모님께선물로 해드린티비...
2013년 8월12일 티비고장으로 인한AS를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부품이 없다며. 아무런  조치도 없이 마냥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돌아가버리셨다. 고 부모님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티비를 구매한지 1년도채되지않은제품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대신하여 제가8월19일에 AS센터와 통화가 되었으며
센타에서 확인후 연락을 준다하였는데 당일또한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센타측에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아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다시확인후 연락을준다하여 또기다렸습니다
8월20일 금일연락이 오지않아 다시 연락시도를했습니다.AS센타에서 환불에 대하여 상의중이니 다시연락을 주신다 하였는데  어이없게 연락이온건 AS기사님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내일 이나 모래 부품이 온다고 또 기다리라는 연락이었습니다.저는 일주일 넘게 아무런연락도 받지못한체 기다렸고 환불요청 하였는데 저는 부품과 상관없이 AS센타처리 미숙 및 기사님의 행동 에 더이상 믿지못하고 기다리기도 이젠 지겹습니다. 
이런 상황 에서 환불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생산년도가1년채 되지않은제품을 부품이 없다고 기다리라는 말밖에 안하시고 가는 기사님과
또한 환불요청에관한 대우측에 처리방식이 전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 선물해드린 해당업체 TV의 하자로 A/S요청후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A/S관련하여 처리가 지연되는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7 유통 민트걸 류현수 2013-09-09
150066 기타 성경이앤씨(주)/ 은정화 2013-09-09
150063 기타 바른눈안과

처리중

진료거부
김주현 2013-09-09
150060 기타 손정희 2013-09-09
150058 유통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057 기타 한솔교육 신혜경 2013-09-09
150052 서비스 위메프 임형섭 2013-09-09
150050 생활용품 동양매직 여원 2013-09-09
15004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연종 2013-09-09
150044 기타 인포허브~에이원월드 김미숙 2013-09-09
150038 자동차 시흥카독크 김석필 2013-09-09
150036 식음료 웰빙농산물 최선주 2013-09-09
150034 기타 페넬로페 김진아 2013-09-09
150033 통신 넷마블 강정숙 2013-09-09
150031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50030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경 오 해종 2013-09-09
150029 휴대전화 엘지 김민정 2013-09-09
150028 기타 위드이픈 오진화 2013-09-09
150027 digital mc유통 김예환 2013-09-09
150023 digital 삼성전자 이상수 2013-09-09
150018 자동차 현대오토콤 황상원 2013-09-09
150013 기타 sense 2030 이훈심 2013-09-09
150010 휴대전화 Lg U+ 박정숙 2013-09-09
150008 기타 코레일 이수진 2013-09-09
1500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경연 2013-09-09
150005 통신 KT 유성자 2013-09-09
150003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09
150001 생활용품 지앤미(옥션) 유정림 2013-09-09
150000 생활용품 김석철 2013-09-09
149999 금융 독도생선구이 최승연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