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차액을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M 수맥 흙침대 ] 교환 차액을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영숙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8-19 10:29:25

본문

지난 2월말 2인용 보료 1개를 구입하려 상담하던 중 판매자로 부터 1인용 2개를 구입하라는 권유를 받고 그렇게 했습니다. 상담시 현금가로 2인용은  170만원, 1인용은 100만원씩으로 얘기하였습니다. 물건을 받고 200만원을 주고 며칠 후 좁은집에 1인용 보료 2개를 놓는게 복잡하여 2인용 1개로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차액 30만원을 환불해 줄줄 알았는데 한푼도 주지 않았습니다.
교환시 요구하지도 합의하지도 않은 라텍스라는 요같이 깔고 자는 것을 1개 가져왔습니다. 전 어이가 없어 구입 상담한 사람에게 전화를 했더니  그게 값이 비싼거라면서 손해 본것 아니니까 서운해 하지 말라더군요. 홈페이지에 보니 라텍스가 20만원 짜리가 있더군요. 전 그걸 받고 싶지 않다고 하니 이젠 이사비용이 18만원이라더군요. 침대도 아닌 보료를 이사비용이 18만원이나 하는 것도 우습지만 이사비용을 빼고라도 12만원이라도 환불해줘야 하지 않나요? 이사비용과 억지로 라텍스라는 걸 주고 손해 본 거 아니라면서  받은 돈은 한푼도 환불을 안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판매전과 판매후가 이렇게 다르고 일단 받은 돈은 조금도 환불하지 않으려 하는 상술이 너무 화가 나네요.  라텍스 받고 싶지 않구요. 환불 받고 싶습니다.
 
구입처 : SM 수맥 흙침대 1588-5335 허영철 부장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구입하신 2인용 보료구입후 1개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차액을 돌려주지않고 필요없는 제품을주며 환불시 과도한 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구입자가 색상,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가구를 교환 또는 환급하고자 하는 경우 가구점이 이에 응하지 않는 한 적용할만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없으므로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5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0
145957 생활용품 반여모아가구 소은정 2013-08-20
145956 생활가전 보성홀딩스 전영준 2013-08-20
145955 생활가전 하이탑av 이승일 2013-08-20
145954 기타 다나에듀 이주희 2013-08-20
145953 기타 개인 하태환 2013-08-20
145952 서비스 동일자동차학원 김민지 2013-08-20
145951 서비스 클릭필름 박장대 2013-08-20
145950 기타 바이온텍 김주란 2013-08-20
145949 기타 미드나잇코코 최아여 2013-08-20
145948 digital 옥션

처리중

환불
정효미 2013-08-20
145947 휴대전화 kt휴대폰 조정률 2013-08-20
145946 기타 아덴 강윤연 2013-08-20
145945 기타 아덴 강윤연 2013-08-20
145944 유통 KGB택배 김선희 2013-08-20
14594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한준기 2013-08-20
14593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보라 2013-08-20
145935 기타 11번가 쇼핑몰 이띠 2013-08-20
145934 휴대전화 오토바이 강남석 2013-08-20
145932 서비스 맑은공기 김정현 2013-08-20
145930 생활가전 홈&쇼핑 이은정 2013-08-20
145928 기타 비비드웰리스센터 이초원 2013-08-20
145926 기타 비비드웰리스스포츠 이초원 2013-08-20
145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선미순 2013-08-20
145924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08-20
145923 휴대전화 맨엔텔 김천홍 2013-08-20
145922 유통 임창섭 공영배 2013-08-20
145921 생활용품 바바쇼파 이미경 2013-08-20
145920 기타 다날 주재형 2013-08-20
145918 서비스 경포대호수풍경펜션 김나은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