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우스텐 ] 찜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윤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3-07-04 11:34:21

본문

곰국을  끊이기 위해  찜솥을 사서  수세미로 내외부를  충분히 세척하고나서 곰국을  끊였는데,
끊이는  도중에 계속해서  검정물이 나와서 곰거리를 버리고 찜통을 산 곳에 가서 얘기 했더니, 환불해가라고해서, 불량품을 유통시킨 제조사를 알아서 원인을 찾고나서, 대책을 세워달 라고 했습니다.
제조사인 일우스텐에서는 스텐제품 제조후 광택을 내기위해 광택제를 쓰는데, 지금은 물을 끊여도 이상이 없으니  제조사 책임이 아니라며 찜통을 다시 그릇집으로 보냈고, 그릇집에선 다시 다른 찜통으로 교환해가라고 했습니다.
최종 전화했더니, 이젠 환불도 교환도 못해준다고  그냥가져가라네요.
광택제를  제거후 유통시켜야 할것이고, 그릇집은  말을 번복해서  화가나서  고발에 이른것입니다.
소비자는 시간, 곰거리,가스, 생수등  손해액이 30만원이나됩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그릇집 051-868-3224
제조사;일우스텐 031-567-34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중이던 곰솥에서 검정물이 나오고있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품질보증기간이내(1년)에 발생한 제품의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 수리, 교환, 환급 등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보증기간이 경과한 하자는 유상수리만 가능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3 휴대전화 핸드폰충전기 박보선 2013-09-17
151682 digital 아이리버 신이숙 2013-09-17
151681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상한두유
최민서 2013-09-17
151680 통신 탱크디스크 정재훈 2013-09-17
151679 생활용품 클럽 클리오 장유리 2013-09-17
151678 기타 GUESS

처리중

염색불량
김정화 2013-09-16
151677 생활용품 지마켓 노준우 2013-09-16
151676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5 생활가전 LG

처리중

티비고장
김수연 2013-09-16
151674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3 기타 gs shop 강명희 2013-09-16
151672 기타 컬러미레드 오선미 2013-09-16
151671 휴대전화 lgu+ 조민희 2013-09-16
151670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아 2013-09-16
151669 기타 모름 권구진 2013-09-16
151664 통신 lgu+ 백성욱 2013-09-16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151643 서비스 s brush 임지영 2013-09-16
1516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641 건설 삼호오피스텔 위운현 2013-09-16
151635 휴대전화 SK텔레콤 조건훈 2013-09-16
151634 통신 sk 김진아 2013-09-16
151625 휴대전화 모름 임찬호 2013-09-16
151624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623 휴대전화 (주)룬쿤코리아 김인화 2013-09-16
151622 자동차 티몬 박현진 2013-09-16
151621 건설 호반건설 윤세은 2013-09-16
151620 digital 이도군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