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탁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9-14 12:53:32

본문

분당 서현 하이마트에서  2013. 8. 27일을 올해 인기 신제품이라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등급표기 1이라고
표기된 진열품을 보고 쿠쿠 crp-hwxf 1070fr 전기압력밥솥을 407.300원에 구입결재후 배달을 했습니다
다음날 배달온 전기압력밥솥 내용물은 진열품과 등급이 달라 사용하지 않고 8.29일 분당서현하이마트 진열매대를 다시한번확인하고 판매원에게도 배달온상품과 진열품의 차이점을 이야기했더니 판매원말씀 환불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제가 직접 지점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진열품과 상이한 것이다. 판매원에게 매장에서 일어난 일 보고 못 받으셨냐고 먼저 문의를 했더니 그런 사실이 없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나의 민원은 중요하지 않았나봅니다. 지점장도 상세한 나의설명을 듣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반품이든 환불이든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저는 그런 무성의한 식의 답변말고 시간을 내서 방문구입을 한 내게 보상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쿠쿠제품이라 잘 설명도 안되고 쿠쿠에 물어본다고 하길래 상의후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 쿠쿠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중간생략
그건 신제품이 아니고 작년부터 출시가 된 제품이고 표기만 다른제품이라고...
그럼 왜 신제품이라고 속이고 판것이냐고 물으니 상담원왈 "쿠쿠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한 것이아니다"
 하이마트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를 했으니 하이마트가 속인 것이다"라는 겁니다
제가 그럼 전국에 하이마트 물건을 구입할때 하이마트를 믿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일일이 제조회사인 쿠쿠에게 물어보고 구입해야 하느냐? 쿠쿠는 잘못이 없고 하이마트가 속이고 판것이냐?"고 반문을 했더니 상담원 말을 못했습니다.
쿠쿠 상담원이  하이마트 서현지점장과 통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전 통화하고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겠다고 상담원이 했습니다
그후
분당 서현 하이마트 판매원에게 전화와서 한다는 말씀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되느냐고 하길래 지점장님께 다 말씀드렸다 그대로 해달라고 했다 하니까 판매원이 지점장님이 지금은 없다
오시면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건 분명 사기판매입니다
쿠쿠, 하이마트 서로 자기 탓이아니라고만 하고 지금까지 어떤 대책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돈은 다 받아서 활용하고 전 밥솥은 사용하지 못한채 피같은 소비자의 재산을 활용하고 있는
쿠쿠, 하이마트를 고발합니다
명절이 가기전에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85 휴대전화 고창문학관 강희석 2013-08-26
146984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83 생활가전 잉크포유 박효정 2013-08-26
146982 기타 쥬얼걸 허민 2013-08-26
146981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80 통신 CJ헬로비젼 이민용 2013-08-26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146961 식음료 남양유업 유형환 2013-08-26
146960 생활가전 황종환 김애영 2013-08-26
146959 통신 LG U+ TV 장종창 2013-08-26
146958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7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박숙희 2013-08-26
146955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53 기타 민짱나라 박가람 2013-08-26
14695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6
146951 기타 누수114 윤정희 2013-08-26
146949 생활가전 개인 조재봉 2013-08-26
146946 생활가전 kt올레tv 노성호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