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패밀리 크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폭스패밀리 크럽 ] 폭스 패밀리 크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영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09-03 14:46:10

본문

내일 모레 296만원이 2005년에 이용하신 80만원의 미납요금이 결제된다며 보상과 직원이라며 전화가 왔으며 제가 모르는 내용이라고 하자 계약을 하셨으니까 이렇게 정보가 있다며 다짜고짜 낼모레 결제되도 되겠냐며, 저는 모르는 내용이다라고 했더니 그 금액이 너무 많으니 자기가 도와주려고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시끄럽다고 하고 제가 고소하겠다고 하자 먼저 고소얘기를 했다며 협박까지 하였습니다.<br>
전화를 끊자 계속 4번이나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습니다.<br>
017-***-****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한 채권추심 관련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물품 구입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또한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5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4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2
150945 통신 현대통신 이영희 2013-09-12
150939 식음료 둘둘치킨 변강쇠 2013-09-12
150938 기타 뉴스킨 최지혜 2013-09-12
150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13-09-12
150936 통신 하트 조영미 2013-09-12
150925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22 서비스 kims피씨방 손정현 2013-09-12
150916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14 기타 정금모 2013-09-12
150912 기타 하이애니 이지원 2013-09-12
150911 해결&감사글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910 통신 sk텔레콤 최영민 2013-09-12
150909 금융 웅진코웨이 임병성 2013-09-12
150908 생활용품 위메프 신용섭 2013-09-12
150907 휴대전화 다날 박기홍 2013-09-12
15090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2
150905 서비스 피씨시큐얼 임용재 2013-09-12
150904 서비스 홈플러스 상암 이은희 2013-09-12
150901 통신 LG 유플러스 최범진 2013-09-12
150898 서비스 하나투어 서정열 2013-09-12
150894 통신 지마켓 양지선 2013-09-12
150892 휴대전화 CJ오쇼핑 임병모 2013-09-12
15088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백소율 2013-09-12
150888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2
150887 휴대전화 sk 텔레콤 홍의련 2013-09-12
150886 통신 LG유플러스 나정욱 2013-09-12
150885 금융 PCA생명 김하나 2013-09-12
150884 기타 이사도라 홍세희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