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예매권을 대량으로 판매하고서 영화 예매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무비 ] 영화무료예매권을 대량으로 판매하고서 영화 예매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화신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8-30 12:09:52

본문

지인이 예스무비라고 하는 사이트에서 홍보.이벤트를 위하여 티켓을 대량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것을 선물로 몇 장 받았는데 이 사이트에서 영화를 예매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고 해놓고서,
금요일에 주말 영화표를 예매하려고 들어가면 8월 15일은 광복절이다..
오늘 8월 22일은 정기점검이다 하는 이유로 계속해서 예매를 못하게 하고 있네요.
답변은 미리 공지했다는 이야기 뿐인데...
공지도 하루 전날에 공지글만 띄워놓은게 전부입니다.
그마저도 오늘 22일에 대한 공지는 팝업창 뿐이네요.
통화를 하고싶어 전화해봐도 평일 10:00~17:30까지 연결가능하다던 ARS는 묵묵부답이네요.
소비자 우롱 아닙니까?
제가 직접 구매를 한건 아니지만, 예스무비 측에서는 분명히 돈을 받고 티켓을 대량으로 판매하였고...
자기들은 돈을 받고 티켓을 팔았으면서, 그것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는 영화를 보지 못하게 이렇게 말도 안되는 별 핑계를 대면서 예매가능시간을 최소로 줄이고 있습니다.

적절한 대응도 하지 않고, 배째라 식의 예스무비사이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영화예매권 사용이 정상저으로 이루어지지않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사기성 사이트일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0 식음료 epxbody 김운복 2013-09-17
151859 유통 티켓몬스터 이정순 2013-09-17
151858 기타 윤희재한복 불행한예신 2013-09-17
151853 digital 프랜드디지털 정민구 2013-09-17
151852 기타 아베몰 신종은 2013-09-17
151850 기타 신세계 푸른들곶감 김현정 2013-09-17
151849 기타 허벌라이프 김호정 2013-09-17
151841 기타 (주)우림FMG 김동혁 2013-09-17
151839 기타 성경이앤씨(주) 유미란 2013-09-17
151835 서비스 파티플랜 김선애 2013-09-17
151834 기타 mzm.co.kr 김병주 2013-09-17
151833 통신 lg유플러스 지미영 2013-09-17
151832 생활가전 수인코리아 정상준 2013-09-17
151831 기타 ZEROBAG 홍부현 2013-09-17
151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렬 2013-09-17
151824 서비스 대영세탁소 장진순 2013-09-17
15182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과 한경희 신옥수 2013-09-17
151820 기타 불량소녀 박민지 2013-09-17
151819 서비스 인터넷쇼핑몰 임동빈 2013-09-17
151816 자동차 정함카센타 최성렬 2013-09-17
151815 식음료 동네과일가게 김순옥 2013-09-17
151814 기타 티몬 한서연 2013-09-17
151813 식음료 파리바게트 권병희 2013-09-17
151812 기타 퍼스트드림 김미식 2013-09-17
151811 서비스 티몬 이윤정 2013-09-17
151810 기타 7일간의휴가 김성희 2013-09-17
151809 기타 GS홈쇼핑 윤영애 2013-09-17
151808 기타 개인사업자

처리

노임
허홍 2013-09-17
151807 서비스 스킨포유

처리

약속
이정희 2013-09-17
151806 통신 정보통신 김병철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