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후라이팬 하자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테팔 후라이팬 하자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8-25 13:37:17

본문

7월17일  티비 롯데홈쇼핑 테팔후라이팬 을  주문하고 카드결재를했습니다

며칠뒤  택배가 도착해서  후라이팬을 살펴보니  28센치후라이팬과  궁중팬 손잡이가  깨져있고 코팅부분이  엠보싱 모양으로 울퉁불퉁  튀어나와있어  반품신청하여  며칠뒤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 받고  사용중에  이번엔    28센치궁중팬 손잡이가  자꾸  흔들려 맞교환을 받았고  또  이번엔  28센티  후라이팬  손잡이가 흔들거려서  사용을  못하고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하니  담당자가 없어서  일단  불만접수만 해놓는다고 합니다

혹  음식을 조리하다 잘못해서  손잡이가  후라이팬과 분리되면서  신체에 화상을  입을까  걱정이되서 사용도  못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이런  유사한경험으로  화상을 입을뻔한  사건이 있어 손잡이부분이  더욱신경쓰였던부분이었습니다)  판매할땐  무작정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제품의  품질이건 차후벌어질  하자건에 대해선  아무런  생각없이  조치해온 롯데홈쇼핑에  대해서  엄중한처벌부탁드립니다

저번때  궁중팬 교환시에도  상담원이  택배로  보내주면 교환이아닌  제시사용중이던 팬을  다시고쳐서  일주일정도있다 보내준다고하기에  화가나서  계속싸우다가  끝내  맞교환받은  경우입니다

상품담당자  라는사람은 전화  한통없고    피해자인 소비자가  하루종일  전화를  몇번이고걸어 소리지르고싸우고 하다가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처리받을수있었던 사례인데  이번에  또  똑같은 증상으로 이런 징글징글한 하자가  또또또 발생하니 이젠  저혼자 상대하기가 넘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2 기타 엘리샹뜨 임나미 2013-09-17
151901 기타 롯데백횐점

처리

문의
정미라 2013-09-17
151900 식음료 음성휴게소(하행) 박소라 2013-09-17
151890 식음료 양동통닭 정형균 2013-09-17
151887 서비스 홈앤쇼핑 장준환 2013-09-17
151883 금융 삼성카드 정원용 2013-09-17
151882 서비스 넥슨 류한상 2013-09-17
151881 서비스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8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희진 2013-09-17
151879 식음료 임진강 한우마을 이찬양 2013-09-17
151878 통신 탱크디스크 이건호 2013-09-17
151872 통신 다날 박종숙 2013-09-17
151866 생활용품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65 digital 11번가 강태호 2013-09-17
151864 금융 현대해상 이기삭 2013-09-17
151863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7
151862 통신 엘지유플러스 진병락 2013-09-17
151861 자동차 오토랜드 손덕호 2013-09-17
151860 식음료 epxbody 김운복 2013-09-17
151859 유통 티켓몬스터 이정순 2013-09-17
151858 기타 윤희재한복 불행한예신 2013-09-17
151853 digital 프랜드디지털 정민구 2013-09-17
151852 기타 아베몰 신종은 2013-09-17
151850 기타 신세계 푸른들곶감 김현정 2013-09-17
151849 기타 허벌라이프 김호정 2013-09-17
151841 기타 (주)우림FMG 김동혁 2013-09-17
151839 기타 성경이앤씨(주) 유미란 2013-09-17
151835 서비스 파티플랜 김선애 2013-09-17
151834 기타 mzm.co.kr 김병주 2013-09-17
151833 통신 lg유플러스 지미영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