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도시주유소 ] 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13-08-24 00:38:02

본문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신도시주유소에서 혼유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제 차는 휘발유 차인데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경유를 주유하였습니다.
주유 전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묻지도 않고 경유를 넣은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주유원의 "경유 주유하겠습니다"라는 소리를 들었고 제가 다급하게 제 차는 휘발유차 라며 소리쳐서 많은 양의 경유가 주유 되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되었든 시동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경유가 주유되었고 주유원이 시동을 끄라고 해서 바로 끄긴 했습니다.(주유전 시동을 끄도록 유도해야한다고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동을 끄도록 유도 하지도 않았음)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리니 실수를 한 직원도. 그 곳 책임자인 소장이라는분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한다는 말이"경유 주유 얼마 안되었으니 희석되게 휘발유 가득 채워줄테니 그냥 가세요"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저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제 지인들을 불렀고 그제서야 주유소 측에서는 수리비 전액을 부담하기로 하고 소장이라는 책임자분의 각서를 받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고 후 몇일이 지나고 그 소장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말과는 달리 견적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처리를 못해주겠다하여 ,그럼 주유소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아님 전화번호라도 가르쳐 달라고 경찰을 대동하에 요구를 하였지만 끝내 알려주지 않고 민사소송을 하라고만 합니다...이 주유소는 혼유사고에 대한 보험도 가입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분명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혼유를 하였고 저는 피해자인데 보상을 받으려면 민사소송을 하라니 정말 억울합니다.
견적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처리를 못해주겠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어디다가 호소해야 합니까?
수리비용이 적으면 처리해주고 수리비용이 많으면 민사소송을 하여 보상을 받아야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분명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민사소송을 해야하는 입장에 처해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8 휴대전화 SKT 유관영 2013-09-18
151977 기타 뉴스킨 성 수연 2013-09-18
151976 서비스 태영리조트 윤성원 2013-09-18
151975 생활용품 뉴멜론 이민우 2013-09-18
151974 기타 안다미로 김인호 2013-09-18
151967 서비스 엔탑 PC방 맹주원 2013-09-18
151966 기타 http://kat 정윤일 2013-09-18
151965 통신 파일브이 이학래 2013-09-18
151964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3 휴대전화 다날 조현의 2013-09-18
151962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1 기타 앙피르가구 신은정 2013-09-18
151960 서비스 무비캣 온명희 2013-09-18
151952 식음료 푸르밀 정혜인 2013-09-18
151951 기타 아이비클럽 이상엽 2013-09-18
151950 기타 스꾸야 양다은 2013-09-18
151949 기타 KGB 안윤주 2013-09-18
151948 서비스 신반포 박헌철 치과 이휘성 2013-09-18
151947 기타 KGB택배 안윤주 2013-09-18
151941 생활용품 오렌지리빙 이계향 2013-09-18
151933 기타 (주)리오엘리 정은희 2013-09-18
151932 기타 버미시스터즈 손영이 2013-09-18
151931 기타 버미시스터즈 손영이 2013-09-18
151930 기타 더드레스룸 박세연 2013-09-18
151929 기타 KGB택배 안윤주 2013-09-18
151928 서비스 통합멤버십 김성은 2013-09-18
151927 서비스 영남대학교버스터미널 오환희 2013-09-18
151926 digital 베가 강기윤 2013-09-18
151915 생활가전 한경희 서인철 2013-09-18
151912 기타 학원 정민아 2013-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