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하는 쇼핑몰 사이트 고발하고 싶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포스 ] 소비자 기만하는 쇼핑몰 사이트 고발하고 싶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현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3-08-17 17:16:02

본문

내용인즉슨 상품엔 분명 품절이라는 표시도 없고 상품구매 가능하여 구매해놓으니 문자로 품절이라고 재입고 되는대로 상품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업체 3주가량 지나도록 상품을 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휴가철이라고 관련 업체들이 휴가갔다는 핑계만 대고 있는데 제가 검색해보니 8월뿐만 아니라 7월 6월 문의 게시판을 살펴보니 품절로 인한 문자를 받았다는 문의글들이 수두룩 하더라고요.. 저만 그랬다는게 아니라는거죠.. 이렇게 해당상품에 품절표시를 해놓지도 않고 소비자들이 물건을 구매하게 만든다음 재입고 될시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판매하고 있는 파렴치한 쇼핑몰을 어떻게 해야 좋은지 방법을 몰라 이렇게 글남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물품을 주문하시고 품절로 인한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의도적으로 배송을 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8 기타 낙원상가 최우정 2013-09-11
150594 기타 제주항공 지병익 2013-09-11
150591 기타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1
150587 서비스 넷츠코tv(모바일) 이유정 2013-09-11
150585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반은숙 2013-09-11
150582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76 생활용품 라자가구 이재수 2013-09-11
150569 건설 대우건설 박이자 2013-09-11
150560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11
150558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최윤철 2013-09-11
150557 기타 안면도 다비드펜션 상명아 2013-09-11
150555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48 생활가전 대우전자 한건수 2013-09-11
150547 생활가전 홈플러스 이병호 2013-09-11
150546 통신 KT(올레) 박관석 2013-09-11
150541 휴대전화 백수 류동혁 2013-09-11
150539 기타 하플 이소라 2013-09-11
150538 통신 인터넷 박대원 2013-09-11
150535 휴대전화 올레 kt 박주환 2013-09-11
150533 기타 롯데닷컴 구슬 2013-09-11
150532 기타 필찾사다음카페 윤미향 2013-09-11
150531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김유환 2013-09-11
150528 휴대전화 개인 김준성 2013-09-11
150527 휴대전화 sisworld 권은지 2013-09-11
150524 휴대전화 sk텔레콤 한명환 2013-09-11
150523 기타 탱크디스크 이경석 2013-09-11
150522 기타 앨트웰 김태완 2013-09-11
150521 기타 YBM시사주니어 김현숙 2013-09-11
150520 기타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1
150519 통신 SK텔레콤 박동명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