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수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9-02 22:54:22

본문

KT에 약정기간 3년에 가입한지 2년된 TV,전화기,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던중 인터넷이 느리고 말썽이 많았는데도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서 위약금이 많을 것 같아서 LG 인터넷을 또 추가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집에는 인터넷선이 2개입니다. KT, LG...
KT 사용하기전에도 LG 결합상품을 사용했던 터라 가입한지 오래되면 될수록 위약금이 점점 작아진다는 계산하에 이렇게 유지하고 있었던거죠...
그런데 며칠전 TV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변경되었다는걸 알게되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해약할려고 전화했다가 KT는 위약금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아 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던지요...
KT 위약금제도는 해지시 할인 받았던 금액을 돌려줘야한다더군요...   
그럼 제가 왜 추가로 인터넷을 하나더 사용하면서 까지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는지...
KT 측에선 그 위약금 제도에 대해서 한번도 설명을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그런 위약금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그런 위약금이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떤 방식의 위약금 제도를 사용하던 KT맘입니다만 그러면 최소한 소비자들한테 위약금제도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런 위약금제도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가입만 시키면 다인가요?
3년중에 2년을 사용했는데도 위약금이 4십만원 이라니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바뀐것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난 KT한테 돈주고 사용하는건데 자기네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네요..
 방송국에서 그렇게 하는거라..
내가 KT한테 돈줬지 방송국한테 돈줬습니까.
난 KT랑 계약했습니다.
계약 위반한건 KT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약급 내고 해약할려고 했더니...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 소비자들은 대기업들이 하라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음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9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09-22
152168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동권 2013-09-22
15216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2
152166 통신 바도 어플 남학우 2013-09-22
152165 휴대전화 고상철 2013-09-22
152164 식음료 참사랑마트 강준구 2013-09-22
152163 식음료 허벌라이프 김경숙 2013-09-22
152162 휴대전화 태양4 이명성 2013-09-22
152161 식음료 대유반점 phn123478 2013-09-22
152160 식음료 KIRIN 김지수 2013-09-22
152159 digital 오케이마트 안기태 2013-09-22
1521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 점순 2013-09-22
152157 식음료 대유반점 최병준 2013-09-22
152156 식음료 돈까스클럽성남시청점 김준원 2013-09-22
152155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22
152154 통신 개인 이상묵 2013-09-22
152153 식음료 우리마트 권기문 2013-09-22
152152 기타 신고메고 김보선 2013-09-22
1521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TV AS
황인진 2013-09-22
152150 digital 컴투게더 김성수 2013-09-22
152149 기타 모닝하우스 유하나 2013-09-22
152148 건설 푸르지오아파트 이아영 2013-09-22
152147 기타 soo-yoon 송은지 2013-09-22
152146 생활용품 아디다스 광주첨단 신송하 2013-09-22
152142 기타 LIG손해보험 홍지연 2013-09-22
152132 기타 키즈카페 신수진 2013-09-22
152131 생활가전 삼성 최성호 2013-09-22
152130 기타 미니미코 강숙영 2013-09-22
152129 기타 애견 허애경 2013-09-22
152128 기타 로또이벤트 이혜숙 2013-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