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오븐 교환처리후 감감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오븐 교환처리후 감감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환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3-08-29 11:44:43

본문

6월30일 엘지광파오븐을 계약하고 열흘뒤쯤 오븐을 받아서 사용하고있다가
즉 한달쯤사용후 고장이나서 as신청을 했더니 8월16일..기사가 오셔서 메인이고장나서
안되는거라 해서..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해서..새제품이 ,한달밖에 안된건데중요부품이 고장난게 찜찜한..맘에 교환을 요청하니..
.접수후  이주가 지나도록 안되고있습니다.
1.기사가 접수를 하고  두군데 물류에 하나씩 오븐이 있다고 확인해 주었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전혀  조치가 안되고..전화하면 서로.전산에 물류담당이 안뜬다고.미루고있음

2.1544-7777 대표전화로 항의하고 문의하고 5번은 했음
그때마다 접수한 기사에게 전화를 하라고 해준다는게 다임..그기사는 죄송합니다..가 다임..
대표전화에 기사전화에 통화한것만 따져도 열번이 넘음

3. 기사는일주일후 지나서 .매일 전화해서.."물류연락이 안뜬다.전산에서..".."죄송합니다.업무부장한테 보고했습니다"
3. 보고받은 업무부장은 조치나 연락한번없었고..
4. 무슨 .대기업에서..물류가 전산에 안떠서 이주일이 넘도록.. 언제 처리가 되는지조차 확인이
서로 안되는 상황이 말이 됩니까

5. 울화병이 생겼습니다..산지 한달만에..고장나서..바꿔달라는데..이주일이 넘도록.. 대책도없이 언제 주겠다는 , 기한도없이...  전산에 안뜬다는 기막힌,,말도안되는 이유로 처리를 안해주는게 말이됩니까

6.저는 오븐을 빨리받아서 빨리 사용하고 싶고..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접수한기사가 아니라.. 업무부장이란분과 물류담당자에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7 서비스 영남대학교버스터미널 오환희 2013-09-18
151926 digital 베가 강기윤 2013-09-18
151915 생활가전 한경희 서인철 2013-09-18
151912 기타 학원 정민아 2013-09-18
151911 서비스 최관현 최관현 2013-09-18
151910 서비스 최관현 최관현 2013-09-18
151909 기타 노는아이 최관현 2013-09-18
151908 기타 노는아이 최관현 2013-09-18
151907 생활가전 삼성 김하원 2013-09-18
151906 금융 개인 성명석 2013-09-18
151905 기타 언디핏 이연지 2013-09-18
15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종국 2013-09-18
151903 서비스 라이나생명 강영자 2013-09-18
151902 기타 엘리샹뜨 임나미 2013-09-17
151901 기타 롯데백횐점

처리

문의
정미라 2013-09-17
151900 식음료 음성휴게소(하행) 박소라 2013-09-17
151890 식음료 양동통닭 정형균 2013-09-17
151887 서비스 홈앤쇼핑 장준환 2013-09-17
151883 금융 삼성카드 정원용 2013-09-17
151882 서비스 넥슨 류한상 2013-09-17
151881 서비스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8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희진 2013-09-17
151879 식음료 임진강 한우마을 이찬양 2013-09-17
151878 통신 탱크디스크 이건호 2013-09-17
151872 통신 다날 박종숙 2013-09-17
151866 생활용품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65 digital 11번가 강태호 2013-09-17
151864 금융 현대해상 이기삭 2013-09-17
151863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7
151862 통신 엘지유플러스 진병락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