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저에게 협박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에서 저에게 협박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호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3-08-19 10:18:12

본문

저는 16일 오전11시쯤  11번가에서 자동차에 다는 클립을 구매했습니다.
당연히 16일에 발송되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11번가 발송확인창에 발송되었다고
로젠택배이며 송장번호까지 입력되었습니다. 그래서 17일 이른 아침 송장조회를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고 입력되지 않는 송장이라고만 떴습니다.

제가 쇼핑몰을 약 6년간 운영하고 있어 이런경우는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지 않아 로젠택배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물건은 없고 그 송장은 입력도 안된 송장이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알고 있었구요.

그래서 일요일에 조회를 해봐도 아무것도 안떳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이거는 11번가에서 배송률만 올릴려고 나를 속인거구나.

라고 알았기에 월요일아침 9시 11번가에 전화를 하여  모든상황을 애기하고

물건을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11번가에서는 그런이유에서는 무조건안된다며

혹여나 취소하려면 물건이 가면 다시 반품을보내고 나보고 왕복배송료를 입금하라는겁니다.

그제서야 판매자도 저에게 전화가와서 이물건은 16일에 발송된게 맞다 배송사 책임이지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참 뻔한 거짓말입니다.  배송사 책임 아닙니다.

물건이 택배사에 인계되면 택배사는 그물건의 바코드를 찍으면 송장이 나타납니다.

저는 택배에 대해서 정말 잘알고 있습니다.

그럼 배송사에게 왕복배송료를 받을것이지 왜 저에게 받습니까?

판매자도 저에게 협박 하더군요. 물건 왕복배송료 줘야 댄다면서...참나

이렇게 대기업에서 작은소비자 한명을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8 생활용품 stm 데이빗.정 2013-09-16
151566 통신 오미숙 2013-09-16
151563 기타 컬러미라드 박지은 2013-09-16
151561 휴대전화 LG전자 최윤정 2013-09-16
151559 휴대전화 mg신용정보 지예빈 2013-09-16
151554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지선 2013-09-16
151550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48 식음료 티몬 박혜란 2013-09-16
151546 기타 컬러미라드 윤여은 2013-09-16
151543 기타 나이키 이동주 2013-09-16
151541 서비스 라벨르에스테틱SPA 박수정 2013-09-16
151539 휴대전화 SKT 박은선 2013-09-16
15153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서은 2013-09-16
151530 생활용품 도도홀릭 신재형 2013-09-16
151525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연아 2013-09-16
151522 서비스 대전현대택배 김신영 2013-09-16
15152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하나 2013-09-16
151519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6
151515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51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12 식음료 금관과일즙 이민성 2013-09-16
151511 기타 리바트가구 박주희 2013-09-16
151507 휴대전화 sodda.co.k 곽희정 2013-09-16
151505 기타 티몬 금애자 2013-09-16
151501 생활가전 에넥스 제주희 2013-09-16
15149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범 2013-09-16
151490 기타 인터파크 나영제 2013-09-16
151483 기타 에스엠(SM)컴퍼니 박하나 2013-09-16
151479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