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리퍼블릭 깡페같은 점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처 리퍼블릭 깡페같은 점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3-09-04 14:14:19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효진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오후4시경 선릉역 5번출구에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에서 립틴트와 립스특 볼터치를 등을 구매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볼터치는 얼굴에 맞지 않는것 같아 오늘 점심시간에
환불을 받으러 매장으로 갔습니다.

불과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매장을 찾았는데
행사 상품이라 환불이 안된다는 내용이없습니다.

물건을 살때도 전혀 안내 받지 못한내용이었습니다.
환불이 왜 안되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마지 못해 환불을 해줬습니다.

너무 불쾌하게 환불을 해줘서 제가 서비스 하시는 분이 그러면되냐고 했더니
저를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그래서 안해줬어요!! 환불해줬자나요!!" 이러면서
막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은 관두면 그만이라고 하면서 네이쳐에 민원을 걸든 소비자 고발센터에 민원을 걸든
맘대로 하라고 막말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름을 물어보니까 저보고 "너이름이 뭐냐고 "  했습니다
그뒤로 서로 막말이 오갔고 "길가다 눈에 띄면 가만안뒨다고 길갈때 조심해!" 라며 저를
협박했습니다.

내돈내고 물건사고 이게 무슨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화가나고 억울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네이쳐 리퍼블릭에 정식으로 민원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화장품 구입후 바로 환불요청 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한 태도로 응대하는 불친절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2 기타 하인스아카데미(주) 이서정 2013-09-23
152367 휴대전화 kt 김미라 2013-09-23
152366 기타 빈폴 온라인 소비자 2013-09-23
152365 서비스 삼성명품세탁소

처리

세탁
손미화 2013-09-23
152363 서비스 울산JCN중앙방송 김재현 2013-09-23
152362 기타 리버MTB 용석진 2013-09-23
152360 유통 kgb 택배 강병락 2013-09-23
152352 기타 빈폴 온라인 소비자 2013-09-23
152347 서비스 로또페이스 신나영 2013-09-23
152342 기타 1004 이미희 2013-09-23
152341 기타 온누리여행사 조금옥 2013-09-23
152329 기타 와우스토리 노승화 2013-09-23
152328 휴대전화 구글 윤혜경 2013-09-23
152321 서비스 moviecat 허은송 2013-09-23
152317 기타 위드뉴욕 이경진 2013-09-23
152310 서비스 에셀트리 이윤희 2013-09-23
152309 서비스 lg전자서비스센터 임진 2013-09-23
152308 통신 (주)티브로드 기남 고희연 2013-09-23
152307 생활용품 티몬과 아미기숙사 이해인 2013-09-23
152306 식음료 한성 김진숙 2013-09-23
152305 서비스 ICM이사센터 유정민 2013-09-23
152304 기타 KT 올레 구상래 2013-09-23
15230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광신 2013-09-23
152302 휴대전화 sk텔링크 문수공 2013-09-23
152301 휴대전화 skt 박소연 2013-09-23
152300 기타 (주)천궁실버라이프 윤성순 2013-09-23
152299 기타 파일브이 임지민 2013-09-23
152298 기타 리복 신동호 2013-09-23
152297 생활용품 코코마리 송진희 2013-09-23
152296 생활용품 (주)다요 최승일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