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수리중 더 심한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오산 ] 핸드폰수리중 더 심한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3-09-04 12:43:06

본문

저희 어머님이 몇일전에 핸드폰이 자꾸 꺼져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후 10분뒤 집에와서 핸드폰을보니 수리가 안되고 또다시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다시 갔더니 걸고 받게만 고쳐주고 사진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모두 날려버렸네요,,
복원이 안되고 본사로 보내보는데 안될수도 있다고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더이상해줄게 없다는 식으로 알아서 쓰라네요..책임을 지지 않겠다네요..
요즘시대에 핸드폰에 소중한 정보들이 얼마나 많이 갖고 있겠습니까??
핸드폰 구매할때도 기본적으로 개인연락처,사진등 정보를 옮겨주는데,,,,,,
너무 억울해서 핸드폰아시는분께 보여주니 부품을 잘못껴놔서 조금 지나면 아예 고장날꺼라고합니다,이게몬가요,,,작은고장 고치러갔더니 핸드폰이 조만간 사망하신다네요!!
비싼 핸드폰을 망가트리고 나몰라라하네요..
그래서 핸드폰 교환을 해달라했더니 일단 지금 걸고 받는게 되니 해줄수 없답니다!!!
제가 글을 대신 올리지만 저희어머니 혈압도 높으신데 혈압이 갑자기올라서 고객센터에서 억울한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오셨다네요!!
나이 많으신분이라고 몰를꺼라고 대충 고쳐놓고 보내려는 그런심보로 무슨서비스를한다는건지...
요즘 어르신들이 그렇게 만만하게 대하면 안돼죠???
잘못된 수리로 더 심한고장이 생겼으니 당연히 책임지고 교환을 해줘야하는게 아닌가요???
삼성서비스센터 오산 팀장과 기사님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37 식음료 황성주생식

처리중

환불요청
고영미 2013-09-06
1495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신도림 한가영 2013-09-06
149535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진교훈 2013-09-06
149534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장지영 2013-09-06
149533 생활용품 올리브영 한명은 2013-09-06
149532 생활용품 올리브영 한명은 2013-09-06
149531 기타 비비스타 황세웅 2013-09-06
149530 기타 비비스타 황세웅 2013-09-06
149529 식음료 위메프 김동범 2013-09-05
149528 식음료 위메프 김동범 2013-09-05
149527 식음료 롯데 이명섭 2013-09-05
14952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한상 2013-09-05
149519 기타 가정집

처리중

나랏미 쌀
박명철 2013-09-05
149514 통신 티브로드 이보영 2013-09-05
149513 식음료 피자마루 서향미 2013-09-05
149512 식음료 피자마루 서향미 2013-09-05
149511 생활용품 대전 윤돈 김일환 2013-09-05
149510 기타 NS홈쇼핑

처리중

쇼파
최창식 2013-09-05
149509 기타 기프트오토

처리중

환불요청
강경수 2013-09-05
149508 기타 웅진코웨이 박지숙 2013-09-05
149507 식음료 황성주생식 고영미 2013-09-05
149506 기타 홈플러스e-종합몰 전영신 2013-09-05
149505 기타 BYC쌍용동 정미호 2013-09-05
149504 서비스 엘지베스트샵 센텀점 배보라미 2013-09-05
149503 서비스 천일택배 연제영업소 송지은 2013-09-05
149502 기타 한솔교육 이재희 2013-09-05
149500 기타 벅스 손현준 2013-09-05
14949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서희라 2013-09-05
149497 기타 나이스클랍 김민지 2013-09-05
149496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