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본체에서 벌레가 나와 환불 하였으나 업체측 한달째 나몰라라 하네요 좀 도와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아가구(반여동) ] 침대 본체에서 벌레가 나와 환불 하였으나 업체측 한달째 나몰라라 하네요 좀 도와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경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3-09-02 15:16:29

본문

2013년 2월말경 이사와 동시에 침대 및 머리장, 가구 총 3가지를 구매 하였습니다.
첫 아파트 이사라 장판 벽지등 깔끔하게 정리가 다 된 상태이었고 집 정리후 가구를 들여 왔습니다.
그러리라고 상상도 못하고 무던히 침대를 사용 하던 중 상판에 정말 조그마한(거의 벼룩수준) 작을 벌레들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첨엔 집안에 화분에서 나오느니라, 생각하고 화분을 치우고, 바닥주변 구석구석 약을 뿌려도 보고 설치도 해 봤으나 벌레는 끊임이 없이 나와서 원인을 찾아 보니 침대 본체(바디) 안에서 벌레가 나오는걸 확인 했습니다.
구매한 가구업체에 연락을 하였으나 무뚝뚝한 대응이을 보였고 추후 계속 독촉을 하니 기사란 사람을 보내 왔습니다.
매트리스를 빼고 침대 본체를 돌려 보니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의 하얗고 조금한 벌래가 우글거렸습니다.
온 집안에 퍼질까봐 약을 뿌리고 정리한뒤 휴대폰으로 급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잘 나오진 않았지만 보이는 하얀 물체가 다 벌레 입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질껄 예상 못하고 디카로 사진을 못 찍은게 한임니다.
본체를 가구 기사라는 사람이 벌레가 본체에서 나오는게 맞다고 하며 물건을 가지고 갔고 이후 일주일쯤 지나 소독을 다 했다고 하면서 본체를 가져다 준다고 하더군요.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새로산 침대에 벼룩(진드기)같은 벌레가 나왔는데 그걸 쓸수 없어 새로 다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침대를 구매한 "모아가구(반여점)" 에서는 되려 막말(욕)을 하며 자기들은 관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나무에 벌레가 나오지 그럼 안나오냐며 저한테 되려 어이없이 반박 하더군요. 가공한 침대에 벌레가 나오는데 그게 당연하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대응이었습니다.
가만 있을수가 없어 주위 지인을 통해 알아 보니 본체와 매트리스는 따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업체 왈 자기들은 관계 없으니 그 기사란 사람과 알아서 말을 해라고 하더군요.
분명 저희는 "모아가구(반여점)"을 방문하여 구매 하였고 그집 사장이란 사람한테 돈을 지불 하였는데 자기는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가구 같은 물건의 경우 물건의 하자가 있을시 소비자 보호기간 반품 및 환불요구가  가능 한게 1년이라고 알고 있는데 전혀 그런 대응은 없습니다. 구매한지 6개월이 안되어 이런 교환 요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는 정말 나 몰라라 합니다. 그리고 반품 신청한지도 언 한달이 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하지를 못해 이렇게 도움을 구합니다.
제발 고발 좀 해주세요. 저같은 제 2~3의 피해자가 안생기게 도와 주십시요.

업체정보: "모아가구" 부산 반여동 소제
              전화번호 051-782-1767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벌레가 발생한 침대는 품질보증기간 1년 이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이 가능합니다. 가구에서 발생하는 벌레는 대부분 수입가구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제품을 설치한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침대 제작 시 사용된 자재불량으로 벌레가 발생할 경우에는 무상수리에 해당하지만 수리 이후 하자가 개선되지 않을 시 제품교환에 해당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2 서비스 11번가 최준기 2013-09-02
148791 서비스 kt 정혜란 2013-09-02
148790 기타 해피미 김서현 2013-09-02
148789 휴대전화 아이폰 천인순 2013-09-02
148788 휴대전화 개인 고은지 2013-09-02
148787 기타 해피미 의류쇼핑몰 김서현 2013-09-02
148786 기타 티켓몬스터 송명인 2013-09-02
14878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784 휴대전화 LG U+ 김현아 2013-09-02
148783 기타 웅진코웨이 이은남 2013-09-02
1487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02
148781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2
148780 기타 라피오레 서경해 2013-09-02
148779 통신 (주)원정정보통신 정천영 2013-09-02
148778 기타 힐링타임 조진호 2013-09-02
148777 식음료 원일식품 안서연 2013-09-02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148767 기타 로또이벤트 소우성 2013-09-02
148766 서비스 엘로우택배 김영옥 2013-09-02
148765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9-02
148764 생활용품 고일웅 2013-09-02
148761 서비스 히든베이호텔 구성경 2013-09-02
148758 생활가전 LG(엘지) 김영택 2013-09-02
148757 기타 네오위즈 윤희원 2013-09-02
148756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9-02
148755 통신 대지공인중개사 장기호 2013-09-02
148753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2
148750 서비스 핫요가 김화선 2013-09-02
148748 자동차 (주)은총 이상훈 2013-09-02
148746 기타 GG솔루션 김형민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