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지머스G프로 휴대폰 AS후 교환해준다더니..12일만에 안된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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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옵지머스G프로 휴대폰 AS후 교환해준다더니..12일만에 안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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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미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8-29 1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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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의 핸드폰 구입부터 최근 서비스센터 방문한 기록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핸드폰 구입 : 2013년 5월

2.핸드폰 종류 : 옵지머스 G프로

3.핸드폰 오작동 : 'NFC'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 후 8월 초에 전혀 작동하지않음.

4. 처리과정

 1)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 후 상담원이 원격으로 내 핸드폰을 살핌.
    작동이 안되는게 맞다며 일단 서비스센터 방문해도 초기화를 할테니 혹시 모르니 내가 직접
    초기화를 진행해보라고 함(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가지고 시도해보라고 권유)

 2) 초기화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NFC'기능이 전혀 작동되지 않음.

 3) 8/6(화) 관악서비스센터 1차방문 -> 담당기사가 이상확인 후 메인보드 교체
    * 담당기사 - 관악서비스센터 고은호

수리하고 나오면서 전혀 다른 기능에 이상이 생길줄은 당연히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수리한 이후 통화할 때마다 상대방이 " 내 목소리가 너무 작게 들린다", " 통화감이 너무 멀다"라고
하며 안들린다는 말들을 합니다.  정상적인 통화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 목소리가 안들린다하여 일부러 크게 소리쳐서 얘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센터에 2차방문 예약하고 갔습니다.

  4) 8/9(금) 지난번 수리했던 동일한 기사에게 직접 예약하고 방문함.
    소리가 작게 들린다는 얘기를 듣고 스피커 쪽에 이상이 있는거 같다며 또다시 메인보드 교체.

이번에는 수리하고 다시는 이상이 없길 바라며 나왔습니다.
그리고 매번 메인보드 교체할 때마다 핸드폰 어플 새로 받고 설정해야하는 번거로움 뿐만아니라
이로인한 데이터사용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부러 'wifi'되는 장소를 찾아 어플들 다운받고..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벌써 이걸 3번이나 저는 반복하며 참았습니다.

그런데 역시 수리하고 나서도 통화할 때마다 작게 들리는 건 여전했습니다.
이번엔 그래서 제가 통화하면서 녹음까지 해놨습니다. 녹음한 걸 들어보면 상대방 목소리는 잘 들리고 내
목소리는 너무 작게 들려 귀를 기울여도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듣기가 힘들더군요.

다시 제가 시간이 되는 날짜에 예약 신청하고 3차방문했습니다.

 5) 8/16(금) 관악서비스센터 고은호기사에게 휴대폰을 전달하고, 녹음한 내용도 들려주고 여러방법으로
  통화상태를 확인한 후, 한번만 더 초기화 해보고,,그래도 안되면 제가 원하는 쪽으로 처리를 해주겠다고
  기사가 말했습니다. 저또한  " 더이상 옵지머스G프로  핸드폰을 쓰고 싶지가 않다!!  계속 이렇게 사람
  불편하게 하고 메인보드를 수차례 교체함에도 불구하고 안들리는건 마찬가지니까 다른기기로 교환을
  하겠다'라고 기사와 이야기를 마친 후,..기사는 마지막 초기화를 시도하였습니다.

  결과는..똑같았습니다. 그제서야 기사가 핸드폰을 다른폰으로 교환을 해주겠다라고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왔는데..그로부터 12일째가 되서야 ' 다른폰으로 교환이 안된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당시에 기사가 'LG114"에 전화해서 '가입사실확인서'를 Fax로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전 분명히 상담원과 통화하고 Fax보냈는데..그것도 이제와서 안받았다고 무책임한 말을하네요.

그리고 나한테 연락을 늦게 준게 본인이 '어제 바빠서 전화를 못했다, 그래서 이제 전화한다'라고 말을

하는데..이게 말이됩니까??


최종적으로 처리해겠다고하여 저는 10흘넘게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도 않고(왜냐면 또 새로 어플설치해야하니까) 최소한의 기본적인 어플들만 깔아놓고 생활하며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환해준다고 할때에는 안될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전혀 얘기하지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네요.

그럼 저는..매번 시간내서 서비스센터 방문하고, 어플새로깔고 핸드폰 설정하고, 이렇게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기다려왔는데..그런 것들은 다 무시하고, 약속도 지키지 않는 이런태도는 결국 내가 감수해야하는건가요?  '고객과의 약속'을 노래를 부르면서 이러한 행위에 너무 화가나고 지금까지 참고 기다린것에 너무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이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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