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전용세제 사용후 운동화 밑창부분이 녹아 나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운동화 전용세제 사용후 운동화 밑창부분이 녹아 나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연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8-24 00:50:09

본문

gs홈쇼핑에서 아토세이프 한켤레라는 운동화 세탁 세제를 구매했습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에는 가죽 세무가 아닌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은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하고 차별화된 세제임을 강조하여 판매했습니다.
사용 방법에따라 미지근한 물을 표시선까지 부어 정량의 세제를 풀고 운동화를 담그고 20분후에 꺼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데에서 생겼습니다.
고무로 된 운동화 밑창이 녹았습니다. 파란색이었던 운동화 밑창이 녹아 손으로 문질러보니 페인트나 물감 막 발라놓은것처럼 손에 묻어나왔습니다.
gs홈쇼핑 상담원은 대수롭게 생각하지도 않으며 사진도 보여주고 몇번이고 밑창이 녹았다며 성분이 무엇이며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물어보아도 정확한 대답도 해주지 못했으며, 오로지 적립금 2만점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일에대한 이해보다는 소량의 적립금으로 대충 넘기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담 내용조차 주지하지 못하고 이염 물빠짐으로만 얘기했습니다.
적립금 이만원도 영수증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처리해줌을 강조하였습니다.
운동화 상태와는 상관없이 1년이 넘은 상품은 보상할 책임이 없다고도합니다.
문제의 본질은 세제의 문제입니다.
게다가 도의적은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분명 책임이 있는것같은데 도의적이라니요..
저는 멀쩡한 운동화를 하루아침에 버리게 된 상황인데, 사과하는 태도도 그렇고 보상도 이상합니다. 참고로 10만원 가량 주고 구매했으며 브랜드는 나이키입니다.
여름 운동화라 여름에만 신는거라 운동화는 새것입니다.
크린토피아같은 세탁전문점에서 세탁해왔어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83 유통 히든아젠다 김수홍 2013-09-12
150782 금융 주 아크테크 이규성 2013-09-12
150781 식음료 맥도날드 벡스코점 이동진 2013-09-12
150780 생활용품 전유나 2013-09-12
150779 통신 LG 유플러스 박성준 2013-09-12
150778 기타 RYAN 김정선 2013-09-12
150777 통신 LGu+ 이강혁 2013-09-12
150776 기타 RYAN 으헝 2013-09-12
150775 자동차 상무운전전문학원 김홍용 2013-09-12
150774 기타 RYAN 으헝 2013-09-12
150773 서비스 멜론 정재원 2013-09-12
150772 유통 장동필 2013-09-12
150771 통신 cj헬로비젼 김은정 2013-09-12
150770 기타 헤어쥬얼리 이미선 2013-09-12
150769 기타 연수점 애플짐 신동화 2013-09-12
150768 기타 로크 박진희 2013-09-12
150767 서비스 대한통운 이혜경 2013-09-12
150763 유통 성진물산 남기용 2013-09-12
150762 기타 코코드레스 김민주 2013-09-12
150758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김재섭 2013-09-12
150756 기타 로또쎤 이계자 2013-09-12
150754 휴대전화 KT 송자영 2013-09-12
150751 생활가전 동부대우 박범훈 2013-09-12
150748 휴대전화 LG전자 김경량 2013-09-12
150745 생활용품 이정선 2013-09-12
150740 통신 김현미 2013-09-12
150737 서비스 올드미키인터넷판매점 김순애 2013-09-12
150735 서비스 iminwon 황경훈 2013-09-12
150734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3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