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멜론 ] 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명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3-09-04 12:14:40

본문

sk휴대폰을 구매후 멜론 프리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기존 저는 이메일이나 요금 청구서를 거의 열어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몇일전 오랜만에 요금청구서를 확인하니 멜론프리클럽요금이 45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라있었습니다.

의문이 들어 고객센터를 연결하니 멜론이 아닌 sk텔레콤으로 연결 되더군요.
두회사는 제휴회사라고 하네요. 요금은 sk측에서 징수하고요.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요금이 인상되면 소비자는 알아야 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측은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메일로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하였다 하여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저는 기존에 모바일로만 멜론을 이용하는데 멜론 모바일은 그런공지 조차 뜨지 않았었고요.
또한 멜론을 가입했을때 sms 수신 동의에도 체크를 해서 모든 변경사항을 문자로도 받게 해놨었는데요

소비자가 알지 못했었고 뒤늦게 알았던건 소비자의 잘못이고...
업체측은 소비자가 몰랐으니까 부당요금을 받고 정말 억울합니다.
\
그래서 상담원이 전화가 왔었는데 그럼 기존에 올랐던 부분은 환불해줄테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조차 원래는 안되는건데 고객님이 민원을 너서 민원방지차원에서 우리가 어쩔수 없이 해주는 말투로 말하는 겁니다. 매우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필요 없다고 하니 알겠습니다 알아서 하세요고 하네요 .. 정말 짜증이 나네요. 그 상담원이 임지영팀장인가 그렇습니다.

멜론은 우리나라 음원회사 1위인데 저말고도 이런 사람들이 매우 많을것입니다. 모르고 당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인이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피혜를 입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횡포를 기사화 해서 올려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구제를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1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세희 2013-09-05
14941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혜영 2013-09-05
14941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태 2013-09-05
149408 금융 한성저축은행 김보영 2013-09-05
149405 생활용품 김성환 김성환 2013-09-05
149404 기타 제이에이치몰 이선우 2013-09-05
149403 기타 물빛담은우리옷 지영 2013-09-05
149402 서비스 Gamevil 권지현 2013-09-05
149401 서비스 코레일 김윤경 2013-09-05
149400 서비스 차칸 여자스튜디오 김선륜 2013-09-05
149399 통신 무미

처리중

소액결제
임숙영 2013-09-05
149398 자동차 인천현대자동차서비스 조준형 2013-09-05
149397 건설 오케이누수 이욱진 2013-09-05
149396 기타 호박씨 박지연 2013-09-05
149395 기타 야탑 사공현 헤어마 김지원 2013-09-05
149394 생활용품 보람맘 2013-09-05
149393 식음료 그대로

처리중

결제취소
박채리 2013-09-05
149391 서비스 네이버 체크아웃 조현이 2013-09-05
14939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선 2013-09-05
149388 자동차 개인 김영식 2013-09-05
149387 기타 코리아나 공민경 2013-09-05
149386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민강희 2013-09-05
149385 서비스 삼성서비스센터 문선형 2013-09-05
149384 휴대전화 애플A/S센터 최대현 2013-09-05
149382 서비스 대한통운 장재원 2013-09-05
149378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규리 2013-09-05
149377 유통 로젠택배 하상엽 2013-09-05
149372 자동차 롯데손해보험 김경향 2013-09-05
1493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진종 2013-09-05
149368 유통 로젠택배 황숙영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