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리점의 휴대폰가입시 계약조건위반 및 계약서대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대리점 ] LG유플러스.대리점의 휴대폰가입시 계약조건위반 및 계약서대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유진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3-08-29 13:43:22

본문

너무나도 억울하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지난 토요일 쓰고있던 베가레이서폰을 분실하여 새로 폰을 개통하러 갔다가 알게된일입니다
휴대폰을 보고 설명을듣고 G2로 개통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직원분이 저에게 연체금이 있어 개통아 뷸가하다고 했습니다 연체된것이 없어 물어보니 예전에쓰던 매직홀을쓸때 그폰이.해지가 되지않아 연체금이 있었습니다 이폰은 베가레이서를 개통할때도 이래서 그당시 개통을했던 대리점에서 연체금을내주고 해지를해주기로 했었능데 베가를 쓴지 일년반이 지나도록 해지가 되지 않았던.것입니다 연체금151681원을 내지않으면 개통을 할수 없다고 하여 일단 급한대로 재가 그직영점애서 즉납을하고 개통을했숩니다 내지않아도 될 돈울 낸ㄱㅅ도모자라 그리고 더욱더 놀랍고 어이가없는것응 당시 개통했던.계약서를 보니 제 자필이.아닌.대필로 계약서가 쓰여져있었습니다 그대리점은 벌써 폐업을해서 엘지유플러수회사에.문의를하니 그냥하염없이 기다리라고만 하내요 지금 너무나도화가나고 어이가없습니다  계약서내용위반에 계약서는.대필로써놓고 계약ㄱ시 조건도 지켜지지않았을뿐ㄷㅓ라 대리점은 문을닫았고 본사에서는 구냥 기가리라고만하고 어짜해야댈찌...... 이뮨제를 그대리점담당자를.찾는다면 손해배상청구 가능한지요? 망약에.못찾는다.하더라도 본사에서 이부분을.손해배상해줬으면 하네요 어떻게 처리하면 될까요? 법적으로도 처벌가능한지.손해배상첱구액도 연체금이상가능한지 빨리처리하고싶네요 언제까지 기더릴수만은 없으니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97 자동차 현대 남부서비스센터 나상원 2013-08-26
146996 생활용품 (주)쿠기어드벤처 이정숙 2013-08-26
146995 휴대전화 SK telink 이청규 2013-08-26
146994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93 서비스 내일투어 허지연 2013-08-26
146992 기타 호박마차(의류) 김현주 2013-08-26
146991 기타 구구단 안혜선 2013-08-26
146990 통신 kt 김연수 2013-08-26
146989 서비스 밀레 공한호 2013-08-26
146988 휴대전화 로또엘리트 김종욱 2013-08-26
146987 기타 없음 이상조 2013-08-26
146986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85 휴대전화 고창문학관 강희석 2013-08-26
146984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83 생활가전 잉크포유 박효정 2013-08-26
146982 기타 쥬얼걸 허민 2013-08-26
146981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80 통신 CJ헬로비젼 이민용 2013-08-26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