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추가 자의적으로 요금책정 한 쉬즈스타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쉬즈스타일 ] 기장추가 자의적으로 요금책정 한 쉬즈스타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지영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8-28 00:43:30

본문

8/3일날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처리중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하여 다시 글 올립니다.

8/2일 입니다.

애기 낳기 전에 머리하고 일년이 다 되도록 머리하질 못하다가 남편휴가에 병원갔다가 지나가던길에...

두둥... 모닝펌 20% 할인!!!

날도 더워 긴머리.. 묶일정도로 자르고 매직셋팅 얼마냐 전화로 물어봤죠!!

9만원인데 글도 봐야한다고 하길래 짧게 자를건데 그정도 하겠거니하고 남편과 애기델꼬 갔습니다.

머리는 정말 묶일정도.. 계산하는데 9만원에 머리숱도 많고 기장 있어 4만원 추가해서 13만원이랍니다..

거기서 모닝펌 할인받아 104천원!!!!

점심도 못먹고 가서 얼떨결에 계산은 하고 나왔으나..

생각해보니 기분이 슬슬 나빠지더라구요~

제가 머리가 긴것도 아니고 목정도 길이에 머리숱이 많다고 기장추가요금을 4만원이나 받다니요..

제가 여지껏 10만원을 넘겨서 머리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집에 가는길에 전화를 했습니다.

시간도 4시간 걸리고 머리숱도 많고 기장도있고 거기다가 자기가 정말 최대한 잘해줬다고만 합니다.

전화했을때는 그런말(기장추가) 없었다 했더니 말했다고 우기고..

아니 기장추가가 4만원이 들어가면 머리 자르기 전에 얘길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목 정도 길이인데 기장추가라니요..

그리고 4시간 걸렸다는데 제머리만 하느라 4시간 걸린거 아닙니다.

애기 모유먹어야되서 중간에 모유먹이고 글고 제 머리만 붙잡고 있는거 아니고 다른사람 머리할땐 저 기다리는 시간은 모가 됩니까?

여지껏 머리숱 많아도 항상 7,8만원에 머리 했습니다.

저는 9만원에 20% 할인받아서 72천원에 머리할 생각에..

마냥 좋아 했더니만.. 이거 왠걸.. 104천원이라니..

바로 옆 미용실 전화해보니 8만원에 해준다고 합디다..ㅜㅜ

옆 미용소는 8만원이라는데 기장추가해서 13만원 받는 이런 경우!!!!!!!!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서부신시가지 쉬즈스타일 모닝펌 할인으로 사람 홀려놓고 받을거 다 받아서 장사하는거 아닙니다!!!!!!!!!!!!!!!!!!!!!!!!

옥외가격표시제가 의무적으로 실시된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기장추가요금 발생할수 있다고만 적혀있거든요..

정확한 금액이 아닌 자기네들의 임의에 의해서 4만원 받는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즈스타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67 서비스 달팽이해장국 정연구 2013-08-28
147666 생활용품 bdy77 2013-08-28
147665 기타 카라몰 진종혁 2013-08-28
147664 식음료 한울FnB 성낙진 2013-08-28
147662 휴대전화 스마트폰마트 유선영 2013-08-28
147661 기타 코웰패션 이양자 2013-08-28
147660 통신 cj홈쇼핑 허범식 2013-08-28
147659 생활용품 썬물 이향구 2013-08-28
147658 생활용품 스포츠 천사 김광수 2013-08-28
147657 digital 벨록스/g마켓

처리중

블랙박스
이상철 2013-08-28
147656 서비스 sky국토대장정 문예솔 2013-08-28
147655 기타 펄 크루져보드 황우 2013-08-28
147653 서비스 나인짐 임송이 2013-08-28
147651 통신 스타일바이얌 오현주 2013-08-28
147650 기타 벨리시마에스테틱 박화영 2013-08-28
14764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646 기타 야토 김우식 2013-08-28
147638 기타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629 서비스 삼성전자센터 김상진 2013-08-28
147628 자동차 평강특장자동차 박우진 2013-08-28
147627 생활용품 뷰티퀸 최선화 2013-08-28
147625 기타 나이키 박윤숙 2013-08-28
147624 서비스 한진택배 박우연 2013-08-28
147622 기타 웹젠 최옷현 2013-08-28
147621 통신 KT 박지훈 2013-08-28
147620 생활용품 홈앤쇼핑.버팔로

처리중

텐트사고
김미정 2013-08-28
14761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이복자 2013-08-28
147618 식음료 홈플러스 이지연 2013-08-28
147612 유통 모두투어 한창훈 2013-08-28
147610 서비스 온라인투어 이창수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