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베가R3 MMS수신불량보상이 안된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펜텍 ] 핸드폰 베가R3 MMS수신불량보상이 안된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국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8-27 10:23:44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12월 말쯤, 아버지의 핸드폰을 베가R3로 바꿔 드렸습니다. 이후 아버지께서 그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시던 중, 핸드폰에서 MMS문자 수신이 잘 안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MMS 문자는 수신이 잘 되는데 스마트폰에서 전달하기 기능으로 보낸 문자는 수신이 되지 않아 결국 천안시 쌍용동 198-2번지 버들빌딩 2층에 있는 팬택 서비스 센터에 찾아갔습니다.

가서 담당자를 통해 핸드폰 포맷을 하였으나 이후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몇 번이나 찾아가 A/S를 맡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8월 현재까지도 원인도 알지 못하고 해결책도 찾지 못한 채, 서비스 센터에서는 핸드폰의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의 문제일 수도 있다며 통신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신사에 문의하여 돌아온 답변은 통신사측 문제가 아니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에 다시 팬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자, 핸드폰의 다른 기능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전달하기 방식의 수신만 안 되는 것이니 문자가 안 들어오면 상대방에게 전화하여 전달하기가 아니라 복사하기 방식으로 문자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라 합니다.

한두 푼도 아니고 1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핸드폰을 팔면서, 그 성능에 문제가 생겨 A/S를 요청하였음에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답변만을 반복하며 차일피일 시간만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가의 핸드폰을 쓰면서 MMS문자 하나를 제대로 받지를 못 해 문자를 받을 일이 생길 때마다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문자를 다시 요청하는 번거로운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상대방에게서 문자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라도 하면 재전송 요청이라도 하건만, 문자가 올 것을 모르고 상대가 MMS문자를 전달하기로 보내면 문자가 왔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 채 일적으로도 막대한 지장을 받아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으로 매우 큰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차라리 핸드폰을 교체하여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팬택 서비스 센터에서는 기다려 달라, 원인을 파악 중이다, 우리도 모르겠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는 말들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을 뿐입니다.

같은 가격의 컴퓨터를 사도 이런 식의 A/S는 하지 않을 터인데, 생활에 밀접하고 업무와도 깊은 관련이 있는 핸드폰을 이런 식으로 팔아치워도 되는 것입니까? 이는 물품만 팔아 이득을 얻은 후, 불량 제품에 의한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아랑곳하지 않는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팬택을 믿고 핸드폰의 불량 사항을 수정시켜 주리라는 기대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악덕기업이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80 통신 CJ헬로비젼 이민용 2013-08-26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146961 식음료 남양유업 유형환 2013-08-26
146960 생활가전 황종환 김애영 2013-08-26
146959 통신 LG U+ TV 장종창 2013-08-26
146958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7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박숙희 2013-08-26
146955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53 기타 민짱나라 박가람 2013-08-26
14695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6
146951 기타 누수114 윤정희 2013-08-26
146949 생활가전 개인 조재봉 2013-08-26
146946 생활가전 kt올레tv 노성호 2013-08-26
146943 기타 오피스텔관리사무소 이종옥 2013-08-26
146942 기타 장한별 장효민 2013-08-26
146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진실 2013-08-26
146940 자동차 (주)포시즌렌트카 박성상 2013-08-26
146939 기타 한게임 김진홍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