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명은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3-08-29 11:57:14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오전중에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에서 nll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오후에 멜이 왔더라구요..
취요완료&환불처리완료 라구요..
전 당연히 황당했죠.. 제가 취소처리를 하지 않았으니까요..
이게 어찌된 일인가해서 구매한 내역을 조회해 보니 취소완료 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당혹스럽습니다... 이런일이 어찌 일어나는지 내가 신청도 안한 구매상품이 취소가 되고 자동 환불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저 승락없이요...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구요.. 전 제가 구매코자 한 상품을 원합니다..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상품이 임의대로 취소처리가 되어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진영 2013-09-16
151387 식음료 비젼컴퍼니 양승수 2013-09-16
15138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6
151385 유통 cj대한통운 최욱진 2013-09-16
151384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3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2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381 생활가전 캐리어 남민 2013-09-16
151380 통신 cartoon567 강경표 2013-09-16
151379 기타 (주)픽토소프트 이영남 2013-09-16
151378 통신 에프디컴퍼티 정자점 서선미 2013-09-16
151377 생활용품 네오스페샬 한진희 2013-09-16
151373 휴대전화 개인 박원길 2013-09-16
151372 서비스 11번가 최현성 2013-09-16
151371 자동차 이호진 자동차 딜러 권종찬 2013-09-16
151366 생활용품 무지개생활용품 지영 2013-09-16
151356 기타 싸커랜드 박지환 2013-09-16
151355 기타 아파트 차관준 2013-09-16
151354 해결&감사글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6
151353 기타 웰빙테크 김예란 2013-09-16
151352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봉희 2013-09-16
151351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6
15135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349 생활가전 삼성 정태순 2013-09-16
151348 기타 cj택배 김순영 2013-09-16
151347 서비스 대한통운 박부선 2013-09-16
151346 기타 mmm샵 배다인 2013-09-16
151345 휴대전화 sk텔레콤 옥자 2013-09-16
151344 서비스 롯데닷컴 박수진 2013-09-15
151343 서비스 동부화재 신정옥 2013-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