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 모부동산의 사기행각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동아부동산컨설팅 ] 서민 울리는 모부동산의 사기행각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명
  • 조회수 : 553회
  • 작성일 : 13-08-27 03:13:19

본문

안녕하십니까~

사연은 깁니다만, 간결하게 올리겠습니다.

요즘 은행이자보다 낫다는 말로 고시원이나 원룸텔 창업이나 인수가 엄청 유행입니다.

그래서 관련 중개업체들도 영업인원만 몇십명씩 덩치만 키워서
'눈먼 돈'이 몰린다는 이유로 우후죽순 생겼는데,

문제는 이런 곳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보다 무조건 계약, 그것도 30%에 달하는 계약금을 요구한후
해지를 하려면 협박과 으름장을 놓으며 그 후 나몰라라 한다는 겁니다.

매달 그런 식의 계약이 30건 이상씩 이라니 저같은 피해자도 한둘이 아닐 걸로 짐작되고,
사는 사람들을 현혹하여 몇천만원씩 떼이게 하기가 일쑤입니다.

고시원 특성상 입실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빌미로 자세한 사항을 공개안해서 명단을 속이기 쉽고,
가장 중요한 등기부등본과 임대차계약서의 얼버무리기식 비공개는 물론
못빠져나가게 하려고 일부러 계약금을 엄청 올려받습니다.
사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진짜 인수하려는 마음이 있다는 표현인데 그런 점을 악용합니다.
그래서 복비외에 한 건에 몇백에서 몇 천씩 챙기는 게 일반적이어서 탈세도 엄청날 것 같네요..

특히 임대차계약보다는 권리금 작업을 건물주 몰래 하여 뒤통수 치는 방법이 대표적이며
있지도 않던 권리금이 붙기 시작하는 원인도 그런 사무실들의 작업때문입니다.
의외로 종로에 그런 곳이 참 많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살기어려운 때
무서운 두 얼굴을 하며 돈을 긁어 빼가며 폭리를 취하는 파렴치한 부동산 업체들을
처벌할 방법이 없는 것인가요??

그런 사무실 중개인들 대부분은 덩치좋거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영업사원들을 쓰고,
공인중개사는 단 한명 대표 뿐인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억단위를 넘어가는 상가들을 이런 식으로 계약부터 하게 하고, 절대 봐주지 않아서 피해자가 점점 폭증하고,
그들 대부분은 컴퓨터 사용을 잘 하지 못하는 나이든 사람들
또는 조금이라도 열심히 살려고 매일 코묻은 돈 모아둔 선량한 서민들이라
빠져나갈 법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을 상대로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소송만이 방법인 것인지, 도대체 관련 구청에서는 이런 곳들을 코앞에 두고도 손을 놓고 있는 것인지
국가기관 어디라도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08 기타 코레일 이수진 2013-09-09
1500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경연 2013-09-09
150005 통신 KT 유성자 2013-09-09
150003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09
150001 생활용품 지앤미(옥션) 유정림 2013-09-09
150000 생활용품 김석철 2013-09-09
149999 금융 독도생선구이 최승연 2013-09-09
149998 자동차 네비게이션 김용주 2013-09-09
149997 digital 롱제비티 사업장 유형선 2013-09-09
149996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49995 식음료 스타벅스코리아 김지혜 2013-09-09
149994 기타 지마켓 나수경 2013-09-09
149993 휴대전화 LG 기민희 2013-09-09
149992 생활용품 핑크피트 유지은 2013-09-09
149991 기타 루찌핸드백 송영주 2013-09-09
149990 식음료 오즈데이 김나영 2013-09-09
149989 기타 롯데홈쇼핑 & 한샘 최현규 2013-09-09
149988 생활용품 롯데닷컴

처리중

쇼파 색상
이선엽 2013-09-09
149987 기타 한솔교육 한경옥 2013-09-09
149986 서비스 허벌라이프 쿠키맘 박보라 2013-09-09
149985 유통 웰빙 메디컬약국 김성자 2013-09-09
149969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9-09
149968 유통 현대택배,쿠팡 정민채 2013-09-09
1499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김정 2013-09-09
149966 기타 노송가구 손호득 2013-09-09
149965 생활용품 티몬 서홍복 2013-09-09
14996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남희 2013-09-09
149963 기타 한진택배 강민석 2013-09-09
149962 휴대전화 SK델레콤

처리중

통화장애
이호현 2013-09-09
149961 서비스 로드마케팅회사 김명진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