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업무처리 미숙으로 인한 시간 및 손해배상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상담사 업무처리 미숙으로 인한 시간 및 손해배상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애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8-28 07:54:53

본문

7/26 물품을 친정으로 배송요청을 했습니다. 휴가전 받으려고 급하게 주문하고는 당연히 받았을 꺼라 생각하고는 잊고있었네요.. 물론 홈페이지에서 배송완료인것을 확인했습니다.

8/5 배송되지 않은 것을 친정어머니께 확인하고는 미수취로 신청 및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왈 '택배사고로 인한 처리는 고객과 택배업체간에 처리해야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기분이 나빴지만 저도 일을 하는 입장이라 길게 이야기 하기 싫어 제가 택배업체에 전화를 했네요.
2주일간 5번정도 통화를 했지만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어 처리가 되지 않아 화가났습니다.
솔직히 제가 물품을 받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 연락을 해서 신경써야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8/22 g마켓에 연락하여 직접 판매자와 연락하여 처리하기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다른 판매처에서 물품을 구매했으니 빠른 환불 및 시간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했습니다. g마켓에서는 알아보고 빠른 연락주기로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서 제가 몇번이나 또 전화를 했습니다.

8/26 결국 환불처리는 받았으나 시간에 대한 손해배상은 사내 규정에 없는지라 5천원을 해주겠다고 하네요. (저는 5만원을 요청했습니다.) 환불받기까지 투입된 저의 시간에 대한 터무니없는 조치라 어의가 없었습니다. g마켓의 잘못된 전달로 인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혔는데(g마켓도 상담원 교육 미숙으로 인정한 부분입니다.) 거기에 대해 터무니없는 조치를 하려고 하는 g마켓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26 식음료 팔도라면 이재광 2013-09-24
152521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24
15252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24
152517 digital 로지텍코리아 권진환 2013-09-24
152510 서비스 기세영 2013-09-24
152505 기타 파로마앳홈 정현주 2013-09-24
152504 금융 동양증권 곽민호 2013-09-24
152503 휴대전화 LGU+ 기평찬 2013-09-24
152502 기타 넷마블 김일현 2013-09-24
152501 서비스 까르르스타 최윤형 2013-09-24
152500 서비스 부산교통 2013-09-24
15249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처리

쿠쿠
김미정 2013-09-24
152498 통신 sk텔레콤 인성택 2013-09-24
152497 기타 퍼니앤 이진구 2013-09-24
152496 서비스 비젼유나이티드 이선아 2013-09-24
152495 생활용품 마켓비 김영은 2013-09-24
152494 기타 G마켓 이아연 2013-09-24
152493 생활용품 11번가- bogo 이석진 2013-09-24
152492 생활용품 마켓비 김영은 2013-09-24
152491 통신 lg유플러스 김윤미 2013-09-24
152490 기타 멜론 박준혁 2013-09-24
152489 휴대전화 구글 플레이어 강철훈 2013-09-24
152488 통신 LG 유플러스 정재관 2013-09-24
152487 식음료 더도이종가네돼지국밥 zc0000 2013-09-24
152486 digital KT 김주석 2013-09-23
152485 기타 대한통운 택배기사 아줌마 2013-09-23
152484 기타 hkacemart 송형근 2013-09-23
152483 생활가전 탈렌트 피해자 2013-09-23
152482 기타 jeep 경지현 2013-09-23
152479 생활용품 옥션과 현대택배 노문경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