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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손해보험 ] 보험사 직원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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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향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3-09-05 11:46:51

본문

앞차가 후진해와서 제 차를 받았습니다.
저의 보험사직원이 와서 상대차주 다 인정하시고  다 해 주시기로 하십니다.
근데 보험사 직원이 상대 보험사 직원이 왜 안 오냐고하니 사고 차주분이 크게 난 것도 아니고 자기가 다 해준다고  오지말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오시는 것이 나으니 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기다리고 있으니 저희 보험사 직원과 차주분이 다 처리됐으니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몸은 괜찮으니 차고쳐 주고 렌트카 해 달라고 하고 저는 왔습니다.
얼마 후 다시 연락와서 차주 분이 말을 다 바꾸셨답니다.

자기는 방지턱에 조금 밀리고 제가 정차하지 않았다고
자주분이 차만고쳐 준다고 하시니 그렇게 합의 하라는 겁니다.

블랙박스있다고 하니 와서 보겠다고 하더니
제 블랙박스가 네비게이션에 연결해야 화면을 볼수 있다고 하니 자신은 잘 못 하겠다고 가져가서 보겠답니다.
그러더니 사고 시점  만 없다고 하면서 증거 없으니 상대가 말하는대로 합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차가 후진을 해 와서 클락션도 크게 눌러 주변 사람들이 봤으니 플랜카드를 걸까요 하니 그게 돈이 더 많이 든다고 하더군요
아파트에 cctv가 있지 않을까요 라니 자신이 다 찾아 봤는데 없다하네요
주변에 서 있던 차들이 많았는데 블랙박스가 있지 않을까요라니 다 찾아 봤는데 없다네요

제가 우리 측 보험회사 직원이라 너무 믿은게 화근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생이 전화해서 왜 일이 이렇게 됐냐고 하니 제가 상대 보험사도 오기전 사고 마무리도 하지 않고 떠나서 그렇다고 했답니다.

제가 전화 걸어 제가 상대 보험사가 오기전 보험사님이 다 됐다고 가라고 해서 간것 아니냐며 따지는 자신이 다 처리됐다고 가라고 했다는 말을 했다고 시인하더군요.
그럼 내가 가면 안되면 가라고 하지 말았어야줘 라니 자신도 잘 몰랐답니다..
그러면서 저쪽이 랜트카를 안해 줘서 그러서면 자신회사의 차가 한대 남는거 있으니 그거 타랍니다.

이건 다 녹취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고 난 곳 가서 보니 cctv도 있더군요

컴퓨터 전문가에 물어보니 블랙박스 삭제 했을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제 블랙 박스가 시동을 걸면 작동하는건데 사고 시점만 없는게 아니고 사고전 제가 이동 했던 한개도 없어서요
그 전건 다 있고요.


100%상대 과실인 사고를 몇일간 경찰 신고하고 일 못하고 쫓아 다녔습니다.
이 직원 너무 괴심해서 그냥 둘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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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 후 보험사 직원의 실수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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