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490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287 식음료 닭도리탕 전문점 도리당 대전용전점 오윤건 2025-02-03
1368286 기타 공방르보디에 구주연 2025-02-03
1368284 통신 Lagoonlife 2025-02-03
1368274 생활용품 제이플러스 쓰리백 패션24 구미경 2025-02-03
1368271 항공·여행 (주)다이렉트골프투어 최문희 2025-02-03
1368267 통신 Karmawheels 2025-02-03
1368266 유통 올웨이즈 내 판다유통 이지현 2025-02-03
1368253 식음료 칸세츠 관절약

처리중

과대광고
주소영 2025-02-03
1368249 기타 레이디원필라테스 신다정 2025-02-03
1368248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박노섭 2025-02-03
13682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3
1368246 유통 알파앤오메가 장윤선 2025-02-03
1368245 기타 LILAPOPOMA

처리중

수량 부족
이규섭 2025-02-03
1368244 항공·여행 트립닷컴 (trip.com) 이윤희 2025-02-03
1368243 기타 더 마레보 정우혁 2025-02-03
1368242 생활가전 싱크리더 김보미 2025-02-03
1368241 식음료 에이엠프레시 서지혜 2025-02-03
1368240 생활용품 베러미 조가인 2025-02-03
1368239 유통 인스타 mama_home 권소정 2025-02-03
1368238 생활용품 리씽크 손연주 2025-02-03
1368237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김민채 2025-02-03
1368236 기타 이쌀이다 박정희 2025-02-03
1368235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레스트 컴퍼니

처리중

환불 거절
이광희 2025-02-03
136823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지은 2025-02-03
1368233 서비스 일신모닝택배 이노준 2025-02-03
1368232 생활가전 엠피지오 MPGIO 방영배 2025-02-03
1368231 식음료 거해식품 박근희 2025-02-03
1368230 기타 번개장터 김윤오 2025-02-03
1368229 기타 디케이코리아 우윤희 2025-02-03
1368228 생활가전 엠피지오 MPGIO 방영배 2025-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