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남진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3-08-07 23:22:35

본문

홈앤쇼핑에서 주문한 라자가구침대를 6개월 동안 사용하였는데 프레임이 박살나고 매트리스까지 푹 가라앉아서 A/S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넘었는데도 제대로 된 A/S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정확히 7월 6일날 A/S를 의뢰하였고 A/S를 원하는 그 날짜에 제대로 오지도 않고 라자가구침대에서 고객의 말을 무시하면서 우리 때문에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를 내놓고 있습니다. 참고로 A/S 보증기간인 1년입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항의를 했더니 라자가구침대에서 휴가를 가서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만 늘어놓더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 침대 오기만 기다렸던 우리 입장에서는 휴가도 못가고 기다렸는데 얼마나 불편하고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서 홈앤쇼핑에다 다시 전화를 해서 A/S를 다 취소하고 환불해줄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홈앤쇼핑에서는 라자가구침대에서 환불을 해줘야 된다고 핑계를 대고 라자가구침대에서는 홈앤쇼핑에서 환불을 해 줘야한다고 서로 책임을 전가하더군요. 어떻게 물건을 이렇게 날림으로 만들어놓고 한 달 동안이나 A/S도 못받게 만들고 제멋대로일수가 있을까요. 홈앤쇼핑이란 브랜드와 라자가구침대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는데 너무나도 허접하게 만들어진 침대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 인즉 프레임 밑에 지지대가 얇은 나무 합판으로 되어있고(너무 얇아서 위에 지지대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트리스 밑에 있는 평판나무(허접한 나무에 시트지를 붙어놓았습니다.),  결국은 나무가 아니라 리부합판을 사용하여 휘어짐에 약해서 침대랑 평판이 많이 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6개월전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업체사정으로 수리를 못받고 계시다니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 입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147449 기타 미스캔디

처리중

반품요청
박민지 2013-08-27
147448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진 2013-08-27
147447 식음료 대림선 박계숙 2013-08-27
147443 통신 tcn 이상원 2013-08-27
147442 생활가전 LG전자 김가은 2013-08-27
147439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다영 2013-08-27
147437 통신 전북동부권고추 조선영 2013-08-27
147434 기타 ONSAY 황광연 2013-08-27
147433 기타 에이플러스 인테리어 윤정희 2013-08-27
147432 서비스 선스튜디오 지유란 2013-08-27
147431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30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29 기타 레드본 이혜영 2013-08-27
147428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