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성혜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9-05 17:02:16

본문

SK로부터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고, 10분 정도 인터넷 사용했습니다.
10분 후 "무료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와 함께 이후부터는 "데이터 이용시 0.01원 발생 과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분 후 "데이터 통화료 1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SK는 데이터 초과문자가 10분정도 늦게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이도 없고, 문자도 늦게보내는 SK가 요금은 정확히 청구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SK는 통신사임에도 불구하고, 메일 전송도 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신청서를 2번이나 작성하고 4개이상의 메일 주소를 요청하고 난 3일 후에야 본인들 라인인 네이트 메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 더 어이 없게도,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저는 이미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기 전에 저는 데이터 사용을 끝냈습니다.
SK는도대체 초과문자는 왜 보내는 건지?
SK에게 소비자는 호객인가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문자 전송도, 쉬운 메일 하나도 못 보내는 SK에 통신요금을 내면서 사용해야 하는지??
SK의 잘못으로 요금을 내는 저는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방법이 있으면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민원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설마 여기도 그렇게 성의없는 답만 주시는건 아니시겠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17 서비스 이스타항공 최형주 2013-08-28
147816 자동차 GS홈쇼핑 조찬훈 2013-08-28
147815 식음료 서호농장 전소라 2013-08-28
147814 digital 현주컴퓨터As

처리중

컴퓨터
이영희 2013-08-28
14781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수 2013-08-28
147812 생활용품 대림통상 박재원 2013-08-28
147811 서비스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10 서비스 코레일 이경찬 2013-08-28
147809 기타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08 서비스 스카이 라이프 임효지 2013-08-28
147807 자동차 한국타이어 사은주 2013-08-28
147806 기타 미안경 조수지 2013-08-28
147805 자동차 전연령렌트카 최문석 2013-08-28
1478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8
147803 digital 로젠택배 컴퓨터천사 2013-08-28
147802 서비스 아가사랑포토 김승진 2013-08-28
147801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800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9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8 기타 하우투토익 최은비 2013-08-28
147797 서비스 엘지티비 이형숙 2013-08-28
147789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788 기타 애플모텔 조혜진 2013-08-28
147783 서비스 넷마블 다함께차차차 송민영 2013-08-28
14778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81 서비스 재미스헬스클럽 이영미 2013-08-28
147778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5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1 서비스 코레스코 주성현 2013-08-28
147770 기타 리치걸 전부경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