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전기 ] 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근나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08-07 21:31:59

본문

<p>낙뢰때문인지 집안 전기가 일부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양평 시내 무가지 광고를 보고 "대한전기"라는 업체를 찾아 </p><p>010-****-****으로 전화를 해서 출장수리를 요청했어요. 저희 동네는 양평 시내에서 차로 아무리 걸려도 15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쇼트가 난 것 같다며 전선 연결을 일부 잡아주고 30~40분정도 만에 수리를 마친것 같아요. 무슨 재료가 들어가거나 교체를 한 것도 없었어요.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얼마냐고 하니까 무려 십오만원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 하니까 8시간 기준을 받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고 했으나 외딴 주택에 늙은 이 혼자 있는 중 막무가내의 사람에게 어쩔 방법이 없더군요. 별 수 없이 지불했는데 분해서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이건 칼만 안들었을 뿐 강도지 뭐겠습니까? 영수증을 달라하니 못주겠다고 하길래 세무서 신고 얘기하니 종이를 한장 달라더니 쓱쓱 휘갈겨 주고 가더군요. 뻔뻔하게도 십오만원 1시간작업을 써놓고 말입니다. 불이 나가서 다급한 노인네 상황을 악용해서 악덕으로 바가지씌우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공서에서는 그렇게 못해도 개인한테는 이렇게 받는다며 관행 운운하던데 이런 관행이면 전기수리하는 사람들 재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양평 광고 무가지에 "대한전기"라는 상호를 걸고 바가지 씌우고 다니는 "오**"이라는 사람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 수리 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05 자동차 전연령렌트카 최문석 2013-08-28
1478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8
147803 digital 로젠택배 컴퓨터천사 2013-08-28
147802 서비스 아가사랑포토 김승진 2013-08-28
147801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800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9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8 기타 하우투토익 최은비 2013-08-28
147797 서비스 엘지티비 이형숙 2013-08-28
147789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788 기타 애플모텔 조혜진 2013-08-28
147783 서비스 넷마블 다함께차차차 송민영 2013-08-28
14778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81 서비스 재미스헬스클럽 이영미 2013-08-28
147778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5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1 서비스 코레스코 주성현 2013-08-28
147770 기타 리치걸 전부경 2013-08-28
147765 기타 이안헬스클럽 김세진 2013-08-28
147764 기타 세르지아 유진아 2013-08-28
147760 식음료 양구토종민들레 강 연지 2013-08-28
147757 기타 옷사게 장수은 2013-08-28
147755 기타 스토리에스테틱 김태숙 2013-08-28
147754 금융 새마을금고 김성주 2013-08-28
147753 서비스 삼성서비스센터 김상진 2013-08-28
147746 서비스 대구 월배사진관 이동희 2013-08-28
147739 기타 그라비티 김정광 2013-08-28
147738 기타 유진아 2013-08-28
147737 서비스 크로스핏남포점 양미화 2013-08-28
147736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규백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