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731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58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7 서비스 금호고속 이용길 2013-08-30
148356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5 유통 사료밑한약집 고재한 2013-08-30
148354 기타 양평해장국매운갈비찜 김정필 2013-08-30
148353 서비스 넥슨 박영진 2013-08-30
148352 기타 페티랑 홍석표 2013-08-30
148351 서비스 한글도매인등록센타 김도이 2013-08-30
148350 기타 (주)지에스엠디에이 임종철 2013-08-30
148349 기타 알스토어2 한병운 2013-08-30
148348 digital 11번가 김재형 2013-08-30
148346 금융 경희사이버대학교 손형영 2013-08-30
148345 기타 파올로 구찌 김건우 2013-08-30
148338 기타 다이너스모텔 최찬송 2013-08-30
148337 서비스 로젠택배 박효경 2013-08-30
148336 기타 보험 홍지선 2013-08-30
148335 통신 SK브롣밴드 전창더 2013-08-30
148330 휴대전화 SK텔링크 이연표 2013-08-30
148328 기타 씨제이오쇼핑 정현경 2013-08-30
14832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송재 2013-08-30
148322 생활가전 하우스키퍼,유니맥스

처리

as
황선애 2013-08-30
148318 기타 아이넷스쿨 김태희 2013-08-30
148314 통신 전북동부권고추 조선영 2013-08-30
148313 휴대전화 LG 최재훈 2013-08-30
148312 서비스 비케이커머스 김형성 2013-08-30
148310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성민 2013-08-30
14830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이옥진 2013-08-30
148303 금융 국민카드 송은 2013-08-30
148302 생활가전 lg베스트샵 박미화 2013-08-30
148301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박경식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