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홈쇼핑판매-버팔로 텐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홈쇼핑 ] gs 홈쇼핑판매-버팔로 텐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옥희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3-08-30 08:58:25

본문

지난 5월쯤  gs 홈쇼핑에서 버팔로 텐트를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480000원 상당의 제품이고 홈쇼핑에서 광고내용만을 신뢰하고 구매했습니다. 텐트지에서 비가 왔습니다. 타프스크린 양 사이드로 물이 줄줄 새서 들어오고...중요한건 이너텐트안에서 밤새 빗물이 그대로 들어오는 것처럼 빗물이 샜습니다. 옆에 다른 텐트를 비교했지만 전혀 이너텐트안에는 물방울의 흔적이 없었고 그 위에 쳐 놓은 것에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를 볼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결로라고 주장해도 너무 심합니다..비가 그대로 들어오듯 물이 줄줄 샜으니까요...해당업체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버팔로에서 테스트를 했지만 문제가 없다며 반품불가를 통보했습니다. 해당업체에 정확한 테스트내용을 듣고자 직접 통화를 원했습니다. 버팔로 측은 원래 이렇게 안에 물이 줄줄 떨어질 정도면 코팅력이 우수하다는 반증이라고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비오는 날 밤새 텐트안에서 빗물이 들어오는게 우수한 제품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저는 버팔로직원에게 그 텐트는 쓰지 않겠다고 했고 그 직원도 gs 홈쇼핑 담당자와 의논하여 환불을 할건지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무런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님이 텐트가 택배로 왔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어떤 결과물로 연락도 없이 대처한 gs 홈쇼핑과 고객을 기만하는 태도로 원래 그런 제품이라니 고객은 비가 새는 텐트를 그냥 써야 하나요??가격도 만만치 않으므로 전 환불을 요구합니다. 또한  고객에게 어떤 조치도 없이 대처한 홈쇼핑 측에도 정말 화가 납니다.
홈쇼핑만 믿고 사는 고객들에게 정말 다...말하고 싶네요....제품의 하자를  우수한 제품으로 둔갑시키니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9 유통 상록DC마트 이종현 2013-09-26
153388 서비스 헬스장 신동민 2013-09-26
153387 서비스 샷모텔 이진성 2013-09-26
153386 금융 LIG손해보험 김정례 2013-09-26
153385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재완 2013-09-26
153384 휴대전화 sk텔링크 seok 2013-09-26
153383 기타 창원공무원학원 박지민 2013-09-26
153382 기타 RE:NK화장품 김미숙 2013-09-26
153381 서비스 공신스터디 이은주 2013-09-26
153380 digital 현대오토웍스 소나기 2013-09-26
153377 금융 하나sk카드 박향희 2013-09-26
153376 휴대전화 skt 지윤성 2013-09-26
153375 서비스 bonbo 2013-09-26
153374 통신 bross.co.k

처리중

환불요청
표종석 2013-09-26
153373 기타 백스쿨샵 박혜수 2013-09-26
153372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보호센 송근설 2013-09-26
153371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김지숙 2013-09-26
153370 digital 로지텍코리아 구민정 2013-09-26
153367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영민 2013-09-26
153364 서비스 마르꾸파리 김윤희 2013-09-26
153359 서비스 한의원

처리중

한의원...
아날랴줌 2013-09-26
153353 기타 모질게토익 이소민 2013-09-26
153351 기타 앨리스루루쇼핑몰 양은진 2013-09-26
153350 digital 임지예 2013-09-26
153349 기타 닥터드레 음철주 2013-09-26
153348 서비스 CGV 하승희 2013-09-26
153347 서비스 ING 휘트니스 이지연 2013-09-26
153346 유통 JR코퍼레이션 양난희 2013-09-26
153341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9 기타 한국도시가스 전영희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