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멜론 ] 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명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3-09-04 12:14:40

본문

sk휴대폰을 구매후 멜론 프리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기존 저는 이메일이나 요금 청구서를 거의 열어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몇일전 오랜만에 요금청구서를 확인하니 멜론프리클럽요금이 45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라있었습니다.

의문이 들어 고객센터를 연결하니 멜론이 아닌 sk텔레콤으로 연결 되더군요.
두회사는 제휴회사라고 하네요. 요금은 sk측에서 징수하고요.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요금이 인상되면 소비자는 알아야 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측은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메일로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하였다 하여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저는 기존에 모바일로만 멜론을 이용하는데 멜론 모바일은 그런공지 조차 뜨지 않았었고요.
또한 멜론을 가입했을때 sms 수신 동의에도 체크를 해서 모든 변경사항을 문자로도 받게 해놨었는데요

소비자가 알지 못했었고 뒤늦게 알았던건 소비자의 잘못이고...
업체측은 소비자가 몰랐으니까 부당요금을 받고 정말 억울합니다.
\
그래서 상담원이 전화가 왔었는데 그럼 기존에 올랐던 부분은 환불해줄테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조차 원래는 안되는건데 고객님이 민원을 너서 민원방지차원에서 우리가 어쩔수 없이 해주는 말투로 말하는 겁니다. 매우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필요 없다고 하니 알겠습니다 알아서 하세요고 하네요 .. 정말 짜증이 나네요. 그 상담원이 임지영팀장인가 그렇습니다.

멜론은 우리나라 음원회사 1위인데 저말고도 이런 사람들이 매우 많을것입니다. 모르고 당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인이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피혜를 입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횡포를 기사화 해서 올려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구제를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3 기타 gs shop 강명희 2013-09-16
151672 기타 컬러미레드 오선미 2013-09-16
151671 휴대전화 lgu+ 조민희 2013-09-16
151670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아 2013-09-16
151669 기타 모름 권구진 2013-09-16
151664 통신 lgu+ 백성욱 2013-09-16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151643 서비스 s brush 임지영 2013-09-16
1516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641 건설 삼호오피스텔 위운현 2013-09-16
151635 휴대전화 SK텔레콤 조건훈 2013-09-16
151634 통신 sk 김진아 2013-09-16
151625 휴대전화 모름 임찬호 2013-09-16
151624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623 휴대전화 (주)룬쿤코리아 김인화 2013-09-16
151622 자동차 티몬 박현진 2013-09-16
151621 건설 호반건설 윤세은 2013-09-16
151620 digital 이도군 2013-09-16
151619 기타 최은영 최은영 2013-09-16
151618 자동차 gs칼텍스 박상미 2013-09-16
151617 기타 기타 박종순 2013-09-16
151616 서비스 국제농기계 이용성 2013-09-16
15161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미숙 2013-09-16
151614 생활가전 엘지전자 윤동혁 2013-09-16
151613 서비스 필레오정수기 김진선 2013-09-16
151612 식음료 홈&쇼핑 김원희 2013-09-16
151611 digital cj오쇼핑 최경진 2013-09-16
151610 생활가전 유비에스케어 홍경범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