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늦장대응과 유령회사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의 늦장대응과 유령회사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정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8-29 14:46:07

본문

7월18일인가 현대홈쇼핑을 시청중 "프로비아"란 블랙박스를 보고 구매를 할까하다가
이름도 생소하고 잘몰라 구매전 홈쇼핑으로 전화해서 문의했습니다..
일단 방전안된다고했고 ..제가 무슨문제있음 현대홈쇼핑에서 책임지시는거냐니 그렇다했습니다
프로비아란 회산모르지만 현대홈쇼핑이란 이름믿고 구매했는데
하루이틀지나니 자동차 시동걸때마다 경운기 울리는소리가나고 급기야...안걸리기도해서...
프로비아 설치 기사한테 전화하니 안받더라구요..계속전활해도 절대 안받아요
그래서 인터넷에 프로비아치니 본사가 따로없는듯해서 홈쇼핑에 전화하니 해결해준다면서 담날연락주신다더니 연락없어서 다시전화하니 알아보니 업체가 휴가??...어이없어서 그럼 거긴본사없냐니...따로없다고..
분명히 광고할땐.. as잘되는것처럼하더니 무슨 이런유령회사를 소비자에게 파는지...지금홈쇼핑에 항의한지 10일이 지나가고 업체란사람은 어제서야 오늘 해체한다고 연락주더니..전화또안받고 해체도안되고..전 차량밧데리 시동이 넘안걸려서 오늘 수리받고 왔어요 ..완전방전됐다고....오프해놔도 그러냐니깐..선을 끊지않는한 ..전기가 안가는게 아니라네요..수리비120,000나오고 홈쇼핑에서는 카드전표취소해준다더니 계속미뤄지고있고,,
아니 무슨 대기업에서 이런회사를 광고하고 이렇게 늦장대응이고  제가 얼마나 전화하고 기다렸는지....정말
이런 현대홈쇼핑의 늦장대응에 어이가없고...전 차량밧데리 갈고,,,시동잘안걸리고 다책임져준다더니 아직도 카드취소도 안되고 해체도 안되고 프로비아는 연락이안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7 서비스 팡투어 정자영 2013-09-26
153226 서비스 대한항공 노종민 2013-09-26
153225 기타 비바룸 노연희 2013-09-26
153224 금융 신한카드 정인수 2013-09-26
153223 생활용품 까사미아 까사온 정수현 2013-09-26
153222 기타 월드칼라플포세스 강선옥 2013-09-26
153221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수 2013-09-26
153220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심경수 2013-09-26
153219 식음료 롯데푸드 김미란 2013-09-26
153214 생활용품 넥스트큐 정혜선 2013-09-26
153213 기타 누비지오 송은혜 2013-09-26
153212 금융 현대카드 이진한 2013-09-26
153211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전승기 2013-09-26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153207 금융 보험회사 박소영 2013-09-26
153203 기타 롯데i몰 홈쇼핑 윤경애 2013-09-26
153202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200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83 서비스 수수깡 옷집 박나현 2013-09-26
153182 휴대전화 jt통신 김병선 2013-09-26
15317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정혜림 2013-09-26
153176 생활용품 신라면세점 코치 고진실 2013-09-26
153175 기타 에듀아이원격평생교육 김지혜 2013-09-26
153174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73 통신 없음 이주연 2013-09-26
153172 기타 미라지 전혜진 2013-09-26
153171 기타 바우글로벌 이지은 2013-09-26
153170 서비스 자판기회사 이규현 2013-09-26
153169 기타 온누리 여행사 정미숙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