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간지케이스 ] 너무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례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8-27 14:45:24

본문

지난 8월 초에 간지케이스라는 사이트에서 핸드폰 케이스를 구입하고

바로 통장입금을 했는데 2주가 넘도록 물건도 안오고 업체에서 전화도 오지않아

그후로 수십번을 전화했지만 전화통화도 안되다가 사이트에 글을 올리니

그제서야 전화가 와서는 입금자가 확인도 안되어서 물건을 안보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확인해보라니까 그제서야 통장내역을 확인하기 시작하길래

지금 뭐하느거냐고 화를 내니 그쪽 물류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도 지금 점심시간에 짬내서

전화하는거다, 내가 하는일을 그쪽한테 보고해야하냐며 되려 화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통장내역확인하고 다시 연락하라하고 전화를 끈었는데 제가 직장에서 일하는중이어서

전화를 한번 못받아서 다시 했는데 지금 또 전화를 안받고 있습니다.

업체로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가 안되고있습니ㅏㄷ.

물건을 안보내주면 환불을 해주던가 어떻게 사과도 안하고 되려 화를 내는지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휴대폰케이스 구입후 입금까지 하셨는데 확인이 되지않는다며 배송거부는 물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77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이상진 2013-08-29
147975 휴대전화 애니콜 맹승현 2013-08-29
147971 휴대전화 KT 진홍종 2013-08-29
14796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강진옥 2013-08-29
147966 휴대전화 LGU+ 박민숙 2013-08-29
147965 기타 터닝포인트짐 헬스클 임다정 2013-08-29
147963 기타 도금SHOP 조인찬 2013-08-29
147962 통신 지상파 방송 3사 김진솔 2013-08-29
147961 생활용품 신세계몰 조연임 2013-08-29
14796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9
147959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9
147958 기타 오케이토탈휘트니스 김민지 2013-08-29
147952 서비스 TSTOUR 김동건 2013-08-29
147951 서비스 G마켓 마트온 조은정 2013-08-29
147949 휴대전화 LG전자 이현미 2013-08-29
147947 기타 Expres우리통운 김학술 2013-08-29
147945 기타 게리오 남석훈 2013-08-29
147943 기타 옥션 cf5859 2013-08-29
147939 자동차 주유소 박찬송 2013-08-29
147938 기타 아이디코리아 김연실 2013-08-29
147933 기타 토탈 휘트니스 이길언 2013-08-29
147931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조용조 2013-08-29
147919 식음료 미팅고기부페 한상은 2013-08-29
147917 기타 11번가 문혜경 2013-08-29
147916 서비스 파랑새투어 유미숙 2013-08-29
147915 기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7914 통신 로미스토리 이현진 2013-08-29
147903 통신 파일브이 김욱 2013-08-29
1479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상철 2013-08-29
14790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