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약탕기 위험성으로 인한 화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오쿠 ] 오쿠약탕기 위험성으로 인한 화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자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9-11 14:1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요즘 홈쇼핑에서 광고가 한창인 오쿠전자의 약탕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였던 소비자 입니다.
약탕기를 사용하던중 오쿠약탕기의 스텐레스에 왼쪽 겨드랑이 부분이 닿았는데 2도화상을 입어,,,약 한달간
피부과 치료를 받았고,,7월초에서 8월까지 ,,치료비는 3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이에 홈쇼핑 관계자와 오쿠전자의 소비자 센터에서 상태확인 차 본인의 집에 방문하여 상황을 확인 하였고 빠른 시일안에 보상을 하여 줄 것이며 치료가 다끝난 다음에 협의 하자 하였습니다.
치료가 끝난 후 오쿠 측에서는  치료비외에는 보상을 해줄 수 없다하고,,,저희는 한여름에 당한 피해보상과 치료비 까지 합한 보상액을 요청하였지만 본사 측에서는 그럴수 없다는 말만 하고 이주째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쿠전자의 제품으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보았고 홈쇼핑 광고시 화상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시키지 못하고 오로지 제품 성능에만 열을 올린 오쿠사와 홈쇼핑사에대한 따끔한 경고를 하고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해결책을 마련해 주신다면 상기의연락처로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약탕기 사용 중 화상을 입으시어 매우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5 통신 유플러스인터넷 장승주 2013-09-26
153391 서비스 세탁물 이뮤스 2013-09-26
153390 기타 임수현(옥션) 김창학 2013-09-26
153389 유통 상록DC마트 이종현 2013-09-26
153388 서비스 헬스장 신동민 2013-09-26
153387 서비스 샷모텔 이진성 2013-09-26
153386 금융 LIG손해보험 김정례 2013-09-26
153385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재완 2013-09-26
153384 휴대전화 sk텔링크 seok 2013-09-26
153383 기타 창원공무원학원 박지민 2013-09-26
153382 기타 RE:NK화장품 김미숙 2013-09-26
153381 서비스 공신스터디 이은주 2013-09-26
153380 digital 현대오토웍스 소나기 2013-09-26
153377 금융 하나sk카드 박향희 2013-09-26
153376 휴대전화 skt 지윤성 2013-09-26
153375 서비스 bonbo 2013-09-26
153374 통신 bross.co.k

처리중

환불요청
표종석 2013-09-26
153373 기타 백스쿨샵 박혜수 2013-09-26
153372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보호센 송근설 2013-09-26
153371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김지숙 2013-09-26
153370 digital 로지텍코리아 구민정 2013-09-26
153367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영민 2013-09-26
153364 서비스 마르꾸파리 김윤희 2013-09-26
153359 서비스 한의원

처리중

한의원...
아날랴줌 2013-09-26
153353 기타 모질게토익 이소민 2013-09-26
153351 기타 앨리스루루쇼핑몰 양은진 2013-09-26
153350 digital 임지예 2013-09-26
153349 기타 닥터드레 음철주 2013-09-26
153348 서비스 CGV 하승희 2013-09-26
153347 서비스 ING 휘트니스 이지연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