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G 액정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옵티머스G 액정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8-30 11:07:55

본문

안녕하세요 옵티머스G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수리를 받은사람입니다.
얼마전 가방에 있던 스마트폰을 사용하려고 꺼내니 액정에 살짝 금이 가있더라구요.
어디 충격을 가한것도 아니고 가방속에 금속물체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가방속에서 왜 깨졌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문자가 와서 확인하려고 하는데 터치 자체가 되지 않고 전화도 걸수없고 받을수 없는 먹통이 되어 버렸더라구요.
액정이 깨질만큼 충격을 가한일이 없기에 의아해 하던차에 터치까지 안되니 너무 황당해서 다음날 AS센터를 찾았습니다. AS센터에서는 액정은 충격에 의한 거니 무조건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어쨋든 제가 관리 잘못한거니 수긍했습니다. 그런데 왜 터치까지 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글쎄요.. 액정교체 하실거면 수리하면서 그부분까지 확인해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적지않은 비용을 지불하고 나오면서 터치가 왜 안되는지 설명도 듣지 못하고 부랴부랴 돌아왔습니다. 저도 직장인이기에...
사무실에 들어와 인터넷을 확인해보니 액정이 어이없이 깨진다 하여 설탕폰이네.. 액정에 금이가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먹통폰이네 등등이 인터넷이 쪼악 도배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글을 읽는순간 완전 고객을 물로 보는구나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LG전자에 불만제기를 하고 상담원과 통화를 했지만 반복된 대답은 고객의 과실이다 입니다.

액정은 저도 모르지만 어쨌든 충격으로 깨졌다 친다 하더라도 전화를 걸고 받고는 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먹통폰이 되어 버리니 직장인이 반차내서 AS센타를 찾았고 터치가 안되는 부분이 마치 고객과실인것처럼 아무 설명없이 고객에게 수리비용전부를 전가 시키고 수리받게 했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터치만 되더라도 시간될때 사제 수리점도 많고... 아니면 그냥 쓰다가 불편하면 다른폰으로 바꿀수도 있고.. 방법은 얼마든지 제가 선택할수가 있는데

제로투터치방식이란 LG전자의 신기술이란것때문에 원하지 않는 액정수리와 휴가사용과 비용까지 모두 제가 감수해야 한다는거 너무 화가나구요. LG전자의 상담원들의 앵무새 같은 대답 ~ 액정파손은 당신책임입니다~ 너무 화가 나네요. 설탕폰이란 오명이 저의 책임입니까?

아래글은 인터넷에서 퍼온글인데 참고해주세요.
옵티머스G액정수리,액정이 깨지면 터치가 안되는 옵티머스G

 

"제로갭터치"

기존의 IPS디스플레이 방식은 터치필름을 강화유리내에 두겹을 넣어 작동되게 했는데요

옵티머스G의 경우는 필름을 제거하고 강화유리에 터치센서를 직접 코팅하여 커버유리의 빈공간을 제거해서

커버유리가 완전일체형 방식입니다.

따라서 액정이 깨지면 터치가 되지 않는 무시무시한 단점이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특허공법이라고는 말하지만 정작 액정이 깨졌을때 아무것도 할수 없는 스마트폰이 될지는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07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27
153599 휴대전화 폰지아 성현섭 2013-09-27
153598 식음료 개인소비자 이재호 2013-09-27
153597 기타 바비성형외과 유영희 2013-09-27
153596 기타 luxurystyl 이아름 2013-09-27
153595 서비스 애드라인광고 강희정 2013-09-27
153591 서비스 그린컴퓨터학원 어현숙 2013-09-27
15358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혜미 2013-09-27
153577 기타 비엔비라이팅 임기민 2013-09-27
153571 서비스 (주)114이사몰 박신미 2013-09-27
153570 기타 뉴바이크 신영호 2013-09-27
153569 식음료 허벌라이프전문점 헐머니 2013-09-27
153568 서비스 올레kt 최지숙 2013-09-27
153567 자동차 도도모터스 최창근 2013-09-27
153566 서비스 리버밸리 리조트 김영복 2013-09-27
153565 식음료 지마켓 고세인 2013-09-27
153564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송준혁 2013-09-27
153563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예은 2013-09-27
153562 digital 에이써 윤은순 2013-09-27
153561 생활용품 하이마트 신미지 2013-09-27
153560 유통 카우스 노재현 2013-09-27
153559 휴대전화 kt 심금화 2013-09-27
153558 기타 런던뮤즈 이수정 2013-09-27
153557 기타 게이트맨 최봉기 2013-09-27
153556 건설 프라임인테리어 박선희 2013-09-27
153555 통신 U+인터넷 배규환 2013-09-27
153554 건설 박선희 2013-09-27
153553 생활가전 LG전자 현진환 2013-09-27
153552 휴대전화 LG U+,LG 이상한 2013-09-27
153551 기타 (주)리서치알앤아이 김남희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