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객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3-08-08 08:27:23

본문

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며칠전 롯데홈쇼핑에서 '스위스밀리터리' 브랜드 가죽시계(20만원 상당)를
구입했습니다. 제이에스유통에서 공식 수입된 정품 브랜드라는 광고를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착용한지 이틀 뒤 시계 유리 내부에 하얀 종이 조각같은 게 돌아다니는 걸 발견했습니다. 불량제품이었던 것입니다.
그 즉시 착용을 중지하고 증거자료를 촬영 후 구입처에 연락하여 반품을 의뢰하였고 상품을 반송하였습니다.
며칠뒤 전화로 답변이 이렇게 왔습니다.
가죽밴드에 착용 흔적이 있고 시계 유리면에 스크래치가 있으니 반품이 불가하여 수리한 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답변이었습니다.
1. 길거리에서 1~2만원짜리 B급 시계를 산것도 아니고 스위스 정품 브랜드 시계를 20여만원 주고 구입해서 어느 구매자가 시계내부에 하자가 없는지 자세히 관찰을 하겠습니까. 착용 이틀만에 발견한것도 운이좋아 빨리 발견한 것입니다.
2. 사용중 구매자의 과실로 상품에 하자가 발생해야 수리후에 보내주는 것이지, 처음부터 불량상품을 팔아놓고 수리후에 동일 상품을 다시 보내주겠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3. 시계라는 제품 특성상 한번 유리를 탈부착하면 방수문제나 방진문제 등 여러면에서 수명이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냥 사용하라니요. 과연 정품 브랜드 수입업체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4. 20여만원 상당의 시계를 받자마자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어느 구매자가 찝찝하게 이 상품을 계속 이용하겠습니까. 반품을 원합니다.

증거 사진자료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속 시계안 숫자 5 옆에 하얀 티끌이 내부에서 돌아다닙니다.
이 업체를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44 기타 브라운체온계 임숙영 2013-08-30
148242 서비스 예스무비 김화신 2013-08-30
1482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원칠 2013-08-30
148240 기타 쿠팡 임혜원 2013-08-30
148239 기타 모두투어 박은영 2013-08-30
148238 기타 브랜드박스 임솔 2013-08-30
148237 기타 빅토리아홀릭 송순자 2013-08-30
148236 기타 아웃도어스 박광근 2013-08-30
148229 기타 에몬스가구 이신애 2013-08-30
148227 기타 Hamworld 한민지 2013-08-30
1482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용준 2013-08-30
148225 기타 김귀진 2013-08-30
148224 휴대전화 LG전자 박지선 2013-08-30
148222 서비스 한솔교육 강신자 2013-08-30
148219 기타 니쁜스 장미선 2013-08-30
148218 서비스 씨사이드모텔 한은아 2013-08-30
148216 기타 크린토피아 홍순호 2013-08-30
148213 건설 강원종합설비 김한진 2013-08-30
148212 금융 로또데이즈 나경자 2013-08-30
148209 서비스 우체국 안미숙 2013-08-30
148203 휴대전화 옥션sj애니타임 정연하 2013-08-30
148201 생활용품 하이코스&웰스굿 원유자 2013-08-30
148195 통신 케이웹미디어 홍수진 2013-08-30
148189 생활용품 트리니아이엔티 김재현 2013-08-30
148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일태 2013-08-30
148187 서비스 북앤라이프 박재석 2013-08-30
148186 휴대전화 대리점 문닫음 전찬영 2013-08-30
148185 기타 뽀디스크 김성희 2013-08-30
148184 기타 gs 홈쇼핑 육옥희 2013-08-30
148183 자동차 자동차영업점 전호영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