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솔무역 ] 분유가 덜 왔는데 보상받을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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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순희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9-10 1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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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는 N/S 홈쇼핑으로 나와있고, 물건은 도솔무역에 보냈다고 합니다.
12통만 도착을 했고, 일주일을 기다려도 6통이 도착을 안한 상태입니다.
N/S 홈쇼핑에 수십차례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려고 했는데,
도솔무역 회사에 연락을 해야 한다고 하며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도솔 무역 회사는 수십 차례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지마켓에 글을 써 놓아도 답변이 전혀 없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겨우 한다는 말이 택배 상자에 송장번호 적혀있는 종이와 박스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라고 합니다.
물건을 받고 박스를 버렸기 때문에 제가 가지고 있는 게 없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배달한 택배 기사님을 통해서 12통만 배달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보낸 회사에서 출고를 확인할 수 있을텐데, 확인을 해주지 않고 어처구니 없는 말만 하네요.
N/S 홈쇼핑 측에선 서로의 잘못이 있다며 제게 37000원을 입금해야 물건을 다시 보낸다고 합니다.
물건을 받은 적도 없는데, 왜 돈을 강요를 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이렇때는 어떻게 해아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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