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리점의 휴대폰가입시 계약조건위반 및 계약서대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대리점 ] LG유플러스.대리점의 휴대폰가입시 계약조건위반 및 계약서대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유진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3-08-29 13:43:22

본문

너무나도 억울하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지난 토요일 쓰고있던 베가레이서폰을 분실하여 새로 폰을 개통하러 갔다가 알게된일입니다
휴대폰을 보고 설명을듣고 G2로 개통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직원분이 저에게 연체금이 있어 개통아 뷸가하다고 했습니다 연체된것이 없어 물어보니 예전에쓰던 매직홀을쓸때 그폰이.해지가 되지않아 연체금이 있었습니다 이폰은 베가레이서를 개통할때도 이래서 그당시 개통을했던 대리점에서 연체금을내주고 해지를해주기로 했었능데 베가를 쓴지 일년반이 지나도록 해지가 되지 않았던.것입니다 연체금151681원을 내지않으면 개통을 할수 없다고 하여 일단 급한대로 재가 그직영점애서 즉납을하고 개통을했숩니다 내지않아도 될 돈울 낸ㄱㅅ도모자라 그리고 더욱더 놀랍고 어이가없는것응 당시 개통했던.계약서를 보니 제 자필이.아닌.대필로 계약서가 쓰여져있었습니다 그대리점은 벌써 폐업을해서 엘지유플러수회사에.문의를하니 그냥하염없이 기다리라고만 하내요 지금 너무나도화가나고 어이가없습니다  계약서내용위반에 계약서는.대필로써놓고 계약ㄱ시 조건도 지켜지지않았을뿐ㄷㅓ라 대리점은 문을닫았고 본사에서는 구냥 기가리라고만하고 어짜해야댈찌...... 이뮨제를 그대리점담당자를.찾는다면 손해배상청구 가능한지요? 망약에.못찾는다.하더라도 본사에서 이부분을.손해배상해줬으면 하네요 어떻게 처리하면 될까요? 법적으로도 처벌가능한지.손해배상첱구액도 연체금이상가능한지 빨리처리하고싶네요 언제까지 기더릴수만은 없으니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58 기타 인디자인광고기획 심재천 2013-08-30
148257 휴대전화 LG전자 최준용 2013-08-30
148256 생활가전 엘지 변수희 2013-08-30
148255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30
148254 서비스 롯데닷컴 김지민 2013-08-30
148253 유통 위메프 황대운(황구철) 2013-08-30
148252 기타 진주상단 나인숙 2013-08-30
148251 서비스 빈알페오한복 이선영 2013-08-30
148250 서비스 웨딩피플 유영주 2013-08-30
148244 기타 브라운체온계 임숙영 2013-08-30
148242 서비스 예스무비 김화신 2013-08-30
1482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원칠 2013-08-30
148240 기타 쿠팡 임혜원 2013-08-30
148239 기타 모두투어 박은영 2013-08-30
148238 기타 브랜드박스 임솔 2013-08-30
148237 기타 빅토리아홀릭 송순자 2013-08-30
148236 기타 아웃도어스 박광근 2013-08-30
148229 기타 에몬스가구 이신애 2013-08-30
148227 기타 Hamworld 한민지 2013-08-30
1482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용준 2013-08-30
148225 기타 김귀진 2013-08-30
148224 휴대전화 LG전자 박지선 2013-08-30
148222 서비스 한솔교육 강신자 2013-08-30
148219 기타 니쁜스 장미선 2013-08-30
148218 서비스 씨사이드모텔 한은아 2013-08-30
148216 기타 크린토피아 홍순호 2013-08-30
148213 건설 강원종합설비 김한진 2013-08-30
148212 금융 로또데이즈 나경자 2013-08-30
148209 서비스 우체국 안미숙 2013-08-30
148203 휴대전화 옥션sj애니타임 정연하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